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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질라 VS. 콩’, 주말에만 24만명 동원…압도적 관객 몰이
뉴스1
업데이트
2021-03-29 08:04
2021년 3월 29일 08시 04분
입력
2021-03-29 08:03
2021년 3월 29일 08시 0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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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질라 VS.콩’ 포스터 © 뉴스1
영화 ‘고질라 VS. 콩’이 주말에만 24만명이 넘는 관객을 동원했다.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고질라 VS. 콩’은 주말 이틀동안 24만4952명의 관객을 동원해 1위를 유지했다. ‘고질라 VS. 콩’의 누적 관객수는 32만4976명이다.
이 영화는 지난 25일 개봉한 이후 많은 관심 속에 박스오피스 왕좌에 올랐다.
특히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로 영화관을 찾는 관객이 주춤한 요즘, 주말 이틀 내내 각각 10만명이 넘는 관객을 동원한 것은 이례적이라 눈길을 끈다.
영화는 마침내 격돌하게 된 지구 상에서 가장 강력한 두 전설적인 존재, 고질라와 콩의 사상 최강 빅매치를 그린 블록버스터다. 올해 처음 극장가에 개봉한 블록버스터로 기대를 모았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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