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메이트, 경상남도 ‘웰니스 관광지 방문’ 여행 상품 2종 선 봬

박해식 동아닷컴 기자 입력 2021-03-23 11:39수정 2021-03-23 1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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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메이트는 경상남도 관광재단의 웰니스 관광 전담여행사 선정을 기념해 이 지역의 웰니스 관광지를 돌아보는 여행 상품 두 가지를 선보인다고 23일 밝혔다.

남해·통영 감성힐링 원데이투어와 ‘잘 먹고 잘 쉬는’ 거창·산청 웰니스 프리미엄 1박2일 투어가 그것이다.

먼저 남해·통영 감성힐링 원데이투어는 독일마을, 보리암, 다랭이마을을 비롯해 동피랑마을, 나폴리농원, 통영케이블카를 체험할 수 있는 여행 프로그램이다. 반(半)비대면 투어 패키지로서 1박2일 동안 계획된 일정대로 남해와 통영의 주요 관광지 이동을 지원해주며, 관광지에서는 여행자가 자유롭게 돌아볼 수 있는 게 특징이다. 숙박은 포함되어 있지 않기 때문에 남해군 내 원하는 펜션이나 호텔을 미리 예약하고 장소를 알려주면 담당 기사가 ‘픽업&드롭’ 서비스를 제공한다.

‘잘 먹고 잘 쉬는’ 거창·산청 웰니스 프리미엄 1박2일 투어는 경상남도의 숨겨진 웰니스 관광지를 느긋하게 쉬면서 힐링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수선사 한방다도체험과 동의보감촌, 한방체험, 딸기체험, 허브체험 등이 가능하다. 숙박, 웰니스 체험, 식사, 입장료가 모두 포함 돼 있어 편하게 쉬면서 여유를 즐기고자 하는 관광객에게 권할 만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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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메이트 관계자는 “프리미엄 웰니스 투어로 경남의 다양한 관광지를 편리하게 돌아보고 힐링 할 수 있도록 전문 웰니스 관광 전문가가 기획했다”며, “자세한 정보는 경상남도관광재단 및 부산여행특공대 공식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고 전했다.


박해식 동아닷컴 기자 pistol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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