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 안에 ‘봄’을 들이세요

박정민 기자 입력 2021-03-19 03:00수정 2021-03-19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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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愛 살다]롯데마트
가구-침구-식기 모은 ‘리빙페어’ 행사
롯데마트가 전점에서 ‘봄을 집안 가득히, 리빙페어’를 진행해 가구, 침구, 식기, 디퓨저 등 50여 종의 제품을 부담 없는 가격에 선보인다. 일반적으로 계절이 바뀌는 시점에 가구와 인테리어를 바꾸려는 고객 수요가 높다는 점을 고려해 행사를 기획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기능주의 디자인을 활용해 뉴 프리미엄 라이프를 제안하는 롯데마트의 홈리빙 브랜드 ‘룸바이홈’ 제품을 중심으로 차별화되고 전문적인 제품들을 선보인다. 룸바이홈은 절제된 형태와 색상으로 사용하는 사람의 입장을 고려한 디자인을 추구하며 공간을 최대한 활용할 수 있도록 기능적인 디자인을 선보이고 있다. 특히 위생적이고 친환경적인 재료를 써 고객들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리빙페어의 대표 상품으로 분위기 전환은 물론이고 건강까지 고려한 침구류를 준비했다. ‘룸바이홈 안티더스트 침구 시리즈’는 먼지가 잘 달라붙지 않게 가공한 이불과 집먼지 진드기 투과 방지 기능을 가진 원단을 사용했다. 주로 밝은 색상에 고급스러운 디자인을 적용해 실내 분위기 전환 효과도 줄 것으로 기대된다.

공간 효율성을 고려한 ‘룸바이홈 소호라인 가구’도 내놓는다. 영국 런던 내 핫플레이스가 밀집한 지역으로 유명한 소호지구에서 영감을 받은 가구 라인으로 중소형 주거공간에서 활용하기 좋은 아이템들이다. 더불어 요즘처럼 집에서 식사 및 티타임을 많이 갖는 시기에 적합한 ‘골드라인 식기’도 준비했다. 세팅만으로도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하기에 효과적이라고 롯데마트 측은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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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마트 한지현 홈(Home)부문장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학교와 집, 회사와 집을 구분하는 경계가 모호해지며 공간 인테리어에 관심을 갖는 고객들이 늘어나고 있다”며 “특히 봄을 맞아 공간 인테리어를 시작하는 고객들이 늘어날 것을 예상해 런던의 분위기를 담은 가구부터 봄철 미세먼지 방지를 위한 안티알러지 침구류까지 다양하게 준비했다”고 설명했다.

박정민 기자 atom6001@donga.com
#집愛 살다#집#인테리어#가구#롯데마트#리빙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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