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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너진 ‘쇼핑계 넷플릭스’ 꿈… 롯데온 이끈 조영제 사업부장 사임
동아경제
업데이트
2021-02-25 14:13
2021년 2월 25일 14시 13분
입력
2021-02-25 14:04
2021년 2월 25일 14시 04분
김민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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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영제 전무, 지난해 4월 롯데온 론칭 주도
롯데 “사업부진 책임지고 사의 표명”
롯데온 정상화 위해 외부 전문가 영입 추진
롯데그룹은 25일 그동안 롯데의 온라인사업을 총괄해온 조영제 롯데쇼핑 e커머스사업부장 전무가 사업부진에 대한 책임을 지고 사의를 표명했다고 밝혔다.
조영제 전무는 지난해 4월 그룹 차원에서 야심차게 추진한 통합 온라인몰 ‘롯데ON(롯데온)’ 론칭을 주도했다. 당시 쇼핑계 ‘넷플릭스’를 표방한 신개념 플랫폼을 도입해 그룹 시너지를 극대화한다는 계획을 소개했다.
온라인과 오프라인 경계를 없애고 근거리 빠른 배송 등 새로운 서비스를 도입해 출범 당시 많은 관심을 모았다. 하지만 획기적인 서비스에도 불구하고 지속적인 소비자 호응을 유도하는 데는 실패했다. 그룹 내 시너지 효과도 기대에 부응하지 못했다는 평가다.
롯데그룹 관계자는 “최근 조영제 사업부장은 건강 악화 등 일신상의 이유로 사임 의사를 밝힌 바 있다”며 “조직 분위기를 쇄신하고 롯데온을 정상화 궤도에 올릴 수 있는 외부 전문가를 곧 영입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조영제 전무는 지난 1990년 롯데백화점에 입사했다. 마케팅팀장과 분당점장, EC담당인원, 기획부문장, 롯데지주 경영전략팀장 등을 역임한 후 작년 1월 롯데쇼핑 e커머스사업부장을 맡았다.
동아닷컴 김민범 기자 mbkim@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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