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혜진 “뉴욕서 국내 복귀한 이유? 할 거 다 해서”

뉴시스 입력 2021-02-22 11:22수정 2021-02-22 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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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한혜진이 뉴욕에서 전성기를 보내던 중 갑자기 국내로 복귀한 이유가 공개된다.

22일 방송하는 MBC TV ‘안싸우면 다행이야’에서는 한혜진과 이현이의 자급자족 두 번째 이야기가 담긴다. 동갑내기지만, 7년 경력 터울의 선후배들의 속 깊은 이야기가 시청자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한혜진은 이날 ‘안다행’에서 2006년 미국 뉴욕으로 진출, 유명 브랜드의 무대를 독점하며 세계적인 톱 모델로 활동한 경력에 대한 비하인드 스토리를 밝힌다. 그는 “뉴욕 씹어 먹다가 왜 왔냐”는 이현이의 질문에 “할 거 다 해서”라고 운을 뗀 뒤 진짜 이유를 방송 최초로 털어놓는다.

한혜진은 미국으로 떠나자 국내 화보 일이 몰려들었다는 이현이의 고백에 “살맛 났겠다. 내가 국내에 있었다면 지금의 이현이는 없었을 것”이라는 농담을 던져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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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오후 9시20분 방송된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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