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문화
크리스마스에 가장 받기 싫은 선물 2위 ‘꽃다발’…1위는?
뉴시스
업데이트
2020-12-21 08:42
2020년 12월 21일 08시 42분
입력
2020-12-21 08:39
2020년 12월 21일 08시 3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가장 받고 싶은 선물은 '현금'... 20대 IT기기, 30대 기프티콘, 50대 건강식품
크리스마스 부모님 선물...50대 여성 ‘명품, 가전제품’, 남성 ‘건강식품, 의류’
성탄절 받기 싫은 선물 1위 '방역용품'
올 성탄절에 가장 받고 싶은 선물에는 현금이, 반대로 받고 싶지 않은 선물에는 마스크가 각각 1위에 꼽혔다.
취업포털 인크루트가 운영하는 비대면 알바채용 바로면접 알바콜(대표 서미영)이 ‘2020년 크리스마스 선물 호불호’를 주제로 한 조사결과다. 성인남녀 919명이 참여했다.
응답자의 절반(48.1%)가량은 크리스마스 선물 계획이 있다고 답했다. 선물대상으로는 연인(28.8%), 본인(17.6%), 자녀(15.0%), (양가)부모님(14.9%), 친구(13.0%) 순으로 집계됐다.
한편 이들이 ‘크리스마스에 가장 받고 싶은 선물’(단일선택) 1위는 현금(21.0%)이 차지했다. 2위는 태블릿PC 등 IT기기(11.1%), 3위는 기프티콘(10.2%), 4위는 명품(8.1%), 5위는 지갑 및 가방(7.7%) 순서로 집계됐다.
현금 선호도는 전 연령대 및 남녀 불문 모든 응답자에게서 최다 득표하며 1위로 확인됐다. 한편 현금 이외에도 연령별 선호선물로는 20대 IT기기(14.4%), 30대 기프티콘(11.9%), 50대 건강식품(10.1%)가 각각 꼽혔다.
또한 성별 교차분석한 결과, 4050 여성은 명품(8.3%)과 가전제품(6.9%)을, 4050 남성은 건강식품(8.6%)과 의류(8.2%)를 선호했다. 2030 남성은 IT전자기기(15.3%)와 게임기(7.1%)를 골랐고, 2030 여성도 IT전자기기(12.1%)와 기프티콘 선물(12.3%)을 받고 싶다고 응답했다.
반대로 ‘크리스마스에 가장 받고 싶지 않은 선물’(단일선택)도 살펴봤다. 그 결과 마스크 및 손세정제 등 방역용품이 1위(16.4%)로 확인됐다. 코로나 시대의 역설인 걸까? 방역용품의 중요성은 자명한 사실이지만 연말 크리스마스용 선물로는 반기지 않는 것으로 해석된다.
이어서 꽃다발(14.8%), 게임기(14.7%), 건강식품(9.4%), 손편지(8.6%) 순으로 집계돼 역시 크리스마스 선물의 벽을 넘지 못했다
한편 응답자 대부분은 이번 크리스마스에 집콕 또는 홈파티 등을 하며 실내에서 지낼 것이라고 밝혔다. 이들이 크리스마스 선물에는 평균 8만 7천원, 이 외 크리스마스 관련해서는 평균 8만 4천원의 비용지출을 예상하고 있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위기때면 단식-입원, ‘소나기’ 피하는 장동혁
2
“대통령 말 이해하지만 월세 살면 한 달 지출이 2배로 늘어요”
3
‘연어 술자리 위증’ 이화영 징역 4개월…배심원 4 대 3 ‘유죄’
4
“많이 그리울 것” ‘은마 상가’ 문방구 사장의 마지막 인사
5
‘43세’ 앤 해서웨이, 셋째 임신 깜짝 발표…아름다운 D라인 공개
6
“육아휴직 중 쌀국숫집 차리겠다는 대기업 14년 차 남편” 아내 ‘한숨’
7
“누에 덕에 억대 연봉 안부러워” 연매출 1억 주부 양잠 도전기[은퇴 레시피]
8
“투표지 축소 인쇄 보고 못받았다”던 노태악, 뒤늦게 말바꿔
9
“1000만원 줄 테니 나가달라”…집주인 제안, 받아도 될까 [집과법]
10
경찰 “잘못 버린 ‘사람 다리’, 요양병원서 가위로 잘라”
1
[단독]노태악, 선관위서 수당 4년간 1.8억 받아…3배 ‘셀프 증액’도
2
위기때면 단식-입원, ‘소나기’ 피하는 장동혁
3
“해외출장에 배우자·민주당 동행…선관위, 누구 위한 기관인가”
4
李 “우리 돈으로 우리 방위 책임질건데, 전작권 왜 美가 갖나”
5
李 “선관위 원포인트 개헌, 필요땐 대통령 발의”
6
조국 “12곳서 與후보 밀어줬는데…우리가 연대 깼다는 건가”
7
[사설]“사퇴가 다수 의견” “찌질이”… 張 이런데도 버티나
8
李, 민주당 직격 “원수 싸우듯 하지말라…패싸움하면 되겠나”
9
“투표지 축소 인쇄 보고 못받았다”던 노태악, 뒤늦게 말바꿔
10
진상규명위 “노태악·위철환·허철훈 등 수사의뢰 권고”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위기때면 단식-입원, ‘소나기’ 피하는 장동혁
2
“대통령 말 이해하지만 월세 살면 한 달 지출이 2배로 늘어요”
3
‘연어 술자리 위증’ 이화영 징역 4개월…배심원 4 대 3 ‘유죄’
4
“많이 그리울 것” ‘은마 상가’ 문방구 사장의 마지막 인사
5
‘43세’ 앤 해서웨이, 셋째 임신 깜짝 발표…아름다운 D라인 공개
6
“육아휴직 중 쌀국숫집 차리겠다는 대기업 14년 차 남편” 아내 ‘한숨’
7
“누에 덕에 억대 연봉 안부러워” 연매출 1억 주부 양잠 도전기[은퇴 레시피]
8
“투표지 축소 인쇄 보고 못받았다”던 노태악, 뒤늦게 말바꿔
9
“1000만원 줄 테니 나가달라”…집주인 제안, 받아도 될까 [집과법]
10
경찰 “잘못 버린 ‘사람 다리’, 요양병원서 가위로 잘라”
1
[단독]노태악, 선관위서 수당 4년간 1.8억 받아…3배 ‘셀프 증액’도
2
위기때면 단식-입원, ‘소나기’ 피하는 장동혁
3
“해외출장에 배우자·민주당 동행…선관위, 누구 위한 기관인가”
4
李 “우리 돈으로 우리 방위 책임질건데, 전작권 왜 美가 갖나”
5
李 “선관위 원포인트 개헌, 필요땐 대통령 발의”
6
조국 “12곳서 與후보 밀어줬는데…우리가 연대 깼다는 건가”
7
[사설]“사퇴가 다수 의견” “찌질이”… 張 이런데도 버티나
8
李, 민주당 직격 “원수 싸우듯 하지말라…패싸움하면 되겠나”
9
“투표지 축소 인쇄 보고 못받았다”던 노태악, 뒤늦게 말바꿔
10
진상규명위 “노태악·위철환·허철훈 등 수사의뢰 권고”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李정부 2년차 인적개편, 이르면 내주초 靑부터 단행
병원 거의 안 가는 사람은 5세대 실손보험이 유리
“이란 대표단 스위스행 보류, 이스라엘의 레바논 공습때문”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