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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문화

달콤한 남자 헨리의 일상… 송년회 스타일링법 소개

입력 2020-11-24 03:00업데이트 2020-11-24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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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동아 12월호 발매
여성동아 12월호(사진)에서는 코로나19 탓에 침체된 연말 분위기를 전환시켜줄 달콤하고도 뜨거운 남자들을 특집으로 다뤘다.

첫 번째 주인공은 다재다능한 가수 헨리다. 이번 호 표지모델이기도 한 그는 바이올린, 피아노를 포함해 10종류 이상의 악기를 연주하고, 영어 중국어 한국어를 자유자재로 구사한다. 테니스 하키 수영에도 능숙하다. 6년 만에 발매한 미니 앨범 ‘JOURNEY’의 이야기, 하고 싶은 일이 있으면 독하게 연습하는 일상을 들려준다.

‘1세대 아이돌’인 H.O.T. 출신 장우혁의 인터뷰도 담았다. 올해 신곡 두 곡을 발표한 그는 패션 브랜드들과 협업을 시도하고, 1990년대를 콘셉트로 한 뉴트로 감성의 카페를 운영하는 등 다방면에서 열정을 꽃피우고 있다. 채널A 예능 프로그램 ‘요즘 육아―금쪽같은 내 새끼’를 통해 마법 같은 육아법을 알리며 ‘대한민국 육아 멘토’로 불리는 오은영 박사를 만나 아이의 인생을 바꿔주는 대화법을 배워본다. 송년회를 대신해 아로마 캔들이나 도자기, 새해 다이어리를 만들며 안전하고 의미 있게 연말을 보낼 수 있는 ‘원데이 클래스’ 정보도 총정리했다. 주얼 장식, 메탈릭 소재 등 화려한 아이템을 활용한 연말 스타일링법도 소개한다.

강현숙 기자 life77@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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