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쟝센 단편영화제 ‘온라인 개막’… 경쟁작 중 55편 유료상영

김재희 기자 입력 2020-06-26 03:00수정 2020-06-26 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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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쟝센 단편영화제 개막을 축하하는 배우들. 아모레퍼시픽 제공
제19회 미쟝센 단편영화제 ‘장르의 상상력展’이 25일 온라인으로 개막했다. 개막식부터 폐막식까지 7일간 모든 프로그램은 네이버TV ‘미쟝센 단편영화제 MSFF’ 채널과 시리즈온에서 진행된다. 역대 최다인 출품작 1197편 가운데 선정된 경쟁 부문 57편 중 ‘그녀를 지우는 시간’ ‘왜냐고 묻지 마세요’를 제외한 55편이 시리즈온에서 유료 상영된다. 편당 관람료 1100원을 내면 사흘간 볼 수 있다. 오프라인으로도 27일 오후 2시부터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55편을 상영한다. 관람료 6000원.

김재희 기자 jetti@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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