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문화
애경산업 ‘2080 듀얼코어 칫솔’ 선보여
스포츠동아
업데이트
2020-06-23 08:29
2020년 6월 23일 08시 29분
입력
2020-06-23 08:27
2020년 6월 23일 08시 2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애경산업이 ‘2080 듀얼코어 칫솔’(사진)을 내놓았다.
안쪽 칫솔모를 바깥쪽 모가 한번 더 감싸주는 듀얼코어 특허기술을 적용했다. 칫솔모를 얇게 가공해 탄력이 떨어질 수 있는 미세모의 하단을 한번 더 코팅해 탄력성을 높였다. 내부 탄력성 측정 결과 기존 칫솔 대비 114% 높은 탄력성이 특징이다. 0.01㎜ 초미세모를 적용해 잇몸에 무리를 주지 않으면서도 치아 틈새의 프라그를 제거해 준다. 잡기 편하면서도 강한 양치질에도 잇몸에 부담되지 않는 곡선형 치대를 적용했다.
정정욱 기자 jjay@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천광암 칼럼]부정선거론에 올라탄 장동혁의 혹세무민
2
靑내부 “정청래 ‘정권 짧다’ 발언은 협박, 여당이 정권 흔들어” 격앙
3
[오늘의 운세/6월 15일]
4
사퇴 요구에도 버티는 장동혁, 일부 지도부 “선관위 문제 집중” 감싸기
5
정청래, 이르면 주내 대표직 사퇴-연임 도전
6
한국 축구팬 향해 ‘눈찢은’ 멕시코 협회장…결국 직위 해제
7
줄잇는 보조배터리 화재 ‘아찔’… 뜨거운 여름 ‘열폭주’ 주의보
8
900도 화염속 뛰어든 소방로봇 ‘단비’, 1분에 2600L 물 뿜으며 불길 잡았다
9
머스크가 띄운 ‘우주 데이터센터’… K배터리-태양광 ‘빅뱅’ 온다
10
李 “참정권 침해 문제 악용해 부정선거 음모론 세력 고개들어”
1
“대안 없어” vs “사퇴해야”…의원총회 장동혁 거취 분수령
2
안민석 “‘참교육’ 교권보호국, 경기교육청에도”…공개 토론 제안
3
李 “與, 방해 뚫고 국민 먹고사는 문제 해결해야…구호 말고 실행 집중하라”
4
李 “참정권 침해 문제 악용해 부정선거 음모론 세력 고개들어”
5
한동훈에 패한 하정우 “수첩 들고 다시 구포시장으로”
6
나경원 “오세훈, 재선거해도 압승…6·3 부정선거, 책임은 李대통령”
7
鄭 “정권은 짧다”에…靑 내부 “대통령 탄핵 협박 아니냐” 분노
8
李 “6·15 남북공동선언, 역사 전환점…희망의 불씨 살아있다 믿어”
9
[사설]“尹 계엄 하려 北 도발 유도”… 무지한 건지, 무모한 건지
10
‘주말 잠행’ 정청래, 이르면 이번주 연임 도전…‘친명’선 포기 압박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천광암 칼럼]부정선거론에 올라탄 장동혁의 혹세무민
2
靑내부 “정청래 ‘정권 짧다’ 발언은 협박, 여당이 정권 흔들어” 격앙
3
[오늘의 운세/6월 15일]
4
사퇴 요구에도 버티는 장동혁, 일부 지도부 “선관위 문제 집중” 감싸기
5
정청래, 이르면 주내 대표직 사퇴-연임 도전
6
한국 축구팬 향해 ‘눈찢은’ 멕시코 협회장…결국 직위 해제
7
줄잇는 보조배터리 화재 ‘아찔’… 뜨거운 여름 ‘열폭주’ 주의보
8
900도 화염속 뛰어든 소방로봇 ‘단비’, 1분에 2600L 물 뿜으며 불길 잡았다
9
머스크가 띄운 ‘우주 데이터센터’… K배터리-태양광 ‘빅뱅’ 온다
10
李 “참정권 침해 문제 악용해 부정선거 음모론 세력 고개들어”
1
“대안 없어” vs “사퇴해야”…의원총회 장동혁 거취 분수령
2
안민석 “‘참교육’ 교권보호국, 경기교육청에도”…공개 토론 제안
3
李 “與, 방해 뚫고 국민 먹고사는 문제 해결해야…구호 말고 실행 집중하라”
4
李 “참정권 침해 문제 악용해 부정선거 음모론 세력 고개들어”
5
한동훈에 패한 하정우 “수첩 들고 다시 구포시장으로”
6
나경원 “오세훈, 재선거해도 압승…6·3 부정선거, 책임은 李대통령”
7
鄭 “정권은 짧다”에…靑 내부 “대통령 탄핵 협박 아니냐” 분노
8
李 “6·15 남북공동선언, 역사 전환점…희망의 불씨 살아있다 믿어”
9
[사설]“尹 계엄 하려 北 도발 유도”… 무지한 건지, 무모한 건지
10
‘주말 잠행’ 정청래, 이르면 이번주 연임 도전…‘친명’선 포기 압박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그때나 지금이나 한국은 강팀, 멕시코와 함께 32강 진출할것”
트럼프, ‘이란 종전’ 예고후 김정은과 산책 사진 SNS에
티빙 개인정보 유출에… 5만6300명 단체소송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