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오후 2시, 강원도 삼척시청 상황실에서 삼척시와 한국기원의 바둑연수원 및 힐링센터 유치 협약식이 열렸다.
한편 4월 29일 한국기원에서 열린 2020 한국여자바둑리그 선수선발식 결과, 신생팀 삼척해상케이블카는 주장 조혜연 9단을 필두로 ‘포스트 최정’ 김은지, 베테랑 이민진, ‘젊은 피’ 유주현 등 신구의 조화를 이룬 전력을 갖춰 우승후보로 손꼽히고 있다.
창단식을 겸한 이날 협약식에 참석한 삼척해상케이블카 선수단은 21일 개막하는 2020 여자바둑리그의 선전을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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