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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사케이(ROSA.K), 감각적인 프렌치 스타일의 2020 봄·여름 캠페인 공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20-02-20 14:11
2020년 2월 20일 14시 11분
입력
2020-02-20 14:05
2020년 2월 20일 14시 05분
박해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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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엄 디자이너 가방 브랜드 로사케이(ROSA.K)는 2020년 봄·여름(S·S) 컬렉션 출시에 맞춰 글로벌 모델 문규(Moonkyu)와 진행한 시즌 캠페인을 선보인다고 20일 밝혔다.
로사케이는 이번 캠페인에서 프랑스 파리 도심을 배경으로 독특한 감성을 지닌 문규와 프렌치 스타일의 시크한 무드를 연출하며 감각적인 가방 스타일링을 제안했다.
로사케이에 따르면 이번 캠페인을 함께한 문규는 모델 외에 파리에서 아트 디렉터로 활동 중이며, 아르마니, 디올, 르라보 등의 세계적인 브랜드와 아트워크 작업을 진행한 다재다능한 아티스트이다.
S·S 컬렉션 중 새로운 시그니처 라인으로 자리 잡은 ‘카바스 모노그램 토트백’은 새로운 컬러를 적용하고 사이즈를 다양화해 선택의 폭을 넓혔다. 또한 성별과 나이에 구애받지 않고 사용할 수 있는 모노그램 토트백과 클러치, 액세서리도 출시했다.
특히 이번 20S·S 시즌 콘셉트를 대표하는 ‘라비백’과 ‘롤리백’은 우아한 곡선 실루엣과 시즌 트렌드 컬러를 배합했으며, 투웨이 형태로 제작해 스타일이나 용도에 맞춰 활용할 수 있도록 실용성을 높였다.
로사케이 관계자는 “이번 화보에서 낭만적인 프렌치 스타일의 시크한 무드를 담아내 감도 높은 캠페인을 선보였다”라며 “특히 투웨이 형태의 다양한 연출이 가능한 20S·S 신제품으로 자신의 스타일에 맞춰 올 봄 멋스러운 스타일링을 완성해보길 바란다”고 전했다.
로사케이의 캠페인 영상 및 화보는 공식 홈페이지와 SNS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박해식 동아닷컴 기자 pistol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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