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문화
기생충 ‘지하실남’ 박명훈, 바쁘다 바뻐…영화계 종횡무진
뉴시스
입력
2020-02-13 11:02
2020년 2월 13일 11시 0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기생충’의 주역 박명훈이 오랜 무명의 시간을 벗어나 촬영 일정으로 분주한 시간을 보내고 있다.
13일 박명훈의 소속에 에이스팩토리에 따르면 박명훈은 최근 tvn드라마 ‘사랑의 불시착’ 촬영을 모두 끝마친 데 이어 곧장 영화 활동을 이어간다.
이미 황정민 주연 영화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의 촬영을 끝마쳤고, ‘기생충’에서 인연을 맺은 최우식과 출연한 ‘경관의 피’는 막바지 촬영 중이다. 오는 3월부터는 변요한·김무열과 영화 ‘보이스’ 촬영에 돌입한다.
박명훈은 오랜 무명 배우 생활을 하다가 봉준호 감독의 ‘기생충’에서 ‘근세’ 역으로 발탁되면서 관객들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박명훈은 ‘기생충’이 칸국제영화제에 초청됐을 때 송강호 등 다른 배우들과 현지를 찾았으나 스포일러 유출을 피해 어떤 포토라인에도 서지 않았다. ‘기생충’ 관련 인터뷰도 영화가 800만명을 넘어서자 비로소 시작할 만큼 자신의 역할에 충실했다.
박명훈은 영화 ‘기생충’, ‘재꽃’, ‘스틸 플라워’, 드라마 ‘뷰티 인사이드’, ‘써클: 이어진 두 세계’, ‘또 오해영’ 등에 출연한 바 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병든 남편 먹이려 ‘단팥빵 5개’ 훔친 할머니…공권력도 울었다
2
스쿼트 개수는 ‘하체 나이’ 지표… 연령별 기준 몇 개?[노화설계]
3
계엄군 김현태 전 단장, 전한길 지원 업고 계양을 출마 선언
4
신현빈, 백상 레드카펫서 두 번이나 꽈당…넘어져도 우아한 미소
5
층간소음 갈등에…윗집 이웃 엘리베이터에서 살해한 20대
6
‘남편 살인미수’ 태권도장 공범女 둘 다 구속…“도주 우려”
7
콩·두부 먹으면 ‘이 질병’ 예방…하루 60~80g 섭취해야 [노화설계]
8
가죽 점퍼에 ‘수탉머리’…김주애 패션에 담긴 ‘후계자 신호’
9
어버이날 앞두고 “독거노인께 도움되길”…현금다발 주고 떠난 시민
10
北여자축구, 한국팀 만나면 펄펄 날아…우승땐 ‘공화국 영웅’[주성하의 ‘北토크’]
1
병든 남편 먹이려 ‘단팥빵 5개’ 훔친 할머니…공권력도 울었다
2
홍준표 “韓, 고문검사 영입하곤 ‘노무현 정신’? 선거 저급해져”
3
계엄군 김현태 전 단장, 전한길 지원 업고 계양을 출마 선언
4
옥천 찾은 장동혁 “우리 정치가 육영수 여사 품격처럼 빛나야”
5
정원오 “吳, 임기 내 용산 방치” vs 오세훈 “鄭 과대포장 해소”
6
층간소음 갈등에…윗집 이웃 엘리베이터에서 살해한 20대
7
전재수 “30년來 대통령-與 부산시장 후보 이리 궁합 좋았던 적 있었나”
8
안규백 국방장관 내일 방미…전작권·핵추진잠수함 등 논의
9
우원식 “계엄 반성한다더니 개헌 반대”… 국힘 “계엄 옹호 프레임 씌워”
10
北여자축구, 한국팀 만나면 펄펄 날아…우승땐 ‘공화국 영웅’[주성하의 ‘北토크’]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병든 남편 먹이려 ‘단팥빵 5개’ 훔친 할머니…공권력도 울었다
2
스쿼트 개수는 ‘하체 나이’ 지표… 연령별 기준 몇 개?[노화설계]
3
계엄군 김현태 전 단장, 전한길 지원 업고 계양을 출마 선언
4
신현빈, 백상 레드카펫서 두 번이나 꽈당…넘어져도 우아한 미소
5
층간소음 갈등에…윗집 이웃 엘리베이터에서 살해한 20대
6
‘남편 살인미수’ 태권도장 공범女 둘 다 구속…“도주 우려”
7
콩·두부 먹으면 ‘이 질병’ 예방…하루 60~80g 섭취해야 [노화설계]
8
가죽 점퍼에 ‘수탉머리’…김주애 패션에 담긴 ‘후계자 신호’
9
어버이날 앞두고 “독거노인께 도움되길”…현금다발 주고 떠난 시민
10
北여자축구, 한국팀 만나면 펄펄 날아…우승땐 ‘공화국 영웅’[주성하의 ‘北토크’]
1
병든 남편 먹이려 ‘단팥빵 5개’ 훔친 할머니…공권력도 울었다
2
홍준표 “韓, 고문검사 영입하곤 ‘노무현 정신’? 선거 저급해져”
3
계엄군 김현태 전 단장, 전한길 지원 업고 계양을 출마 선언
4
옥천 찾은 장동혁 “우리 정치가 육영수 여사 품격처럼 빛나야”
5
정원오 “吳, 임기 내 용산 방치” vs 오세훈 “鄭 과대포장 해소”
6
층간소음 갈등에…윗집 이웃 엘리베이터에서 살해한 20대
7
전재수 “30년來 대통령-與 부산시장 후보 이리 궁합 좋았던 적 있었나”
8
안규백 국방장관 내일 방미…전작권·핵추진잠수함 등 논의
9
우원식 “계엄 반성한다더니 개헌 반대”… 국힘 “계엄 옹호 프레임 씌워”
10
北여자축구, 한국팀 만나면 펄펄 날아…우승땐 ‘공화국 영웅’[주성하의 ‘北토크’]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빛도 삼킨다는 블랙홀, 태양 1만 개 에너지를 뿜어내다
재미동포 2세 린다 소, 퓰리처상 수상…‘트럼프 보복 캠페인’ 추적보도
충청 찾은 장동혁 “죄 덮으려는 세력 용납 못해”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