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문화
가세연 “‘무한도전’ 출연 연예인 성추문” 주장…선정적 폭로 비판도
뉴시스
업데이트
2019-12-19 08:48
2019년 12월 19일 08시 48분
입력
2019-12-19 08:47
2019년 12월 19일 08시 4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김건모 성폭행’ 의혹을 제기한 유튜브 채널 ‘가로세로연구소’가 다른 연예인의 성추문을 주장하고 나섰다.
가세연은 18일 밤 ‘충격단독, 또 다른 연예인 성추문 고발!’이라는 제목의 방송에서 연예인 A에 대한 제보를 담은 유흥업소 출신 여성 B의 전화 녹취록을 일부 공개했다.
가세연은 김건모 사건 폭로 이후 연예인들에 대한 제보가 잇따르고 있다며 어느 연예인 성벽을 공개했다.
가세연은 해당 연예인이 실명을 공개하지 않았다. 다만 김건모와 친한 유명 연예인이며 MBC TV 인기 예능프로그램이었던 ‘무한도전’에 출연한 적이 있고, ‘바른 생활 이미지’ 등의 키워드를 제시했다.
가세연이 공개한 1분가량의 녹취 파일에는 B가 “A가 웨이터들에게 물수건을 달라고 한 뒤 아가씨들 앞에서 음란행위를 했다” 등의 주장이 담겨 있다.
B와 통화를 했다는 김용호 전 스포츠지 기자는 해당 연예인에 대해 “굉장히 바른 생활 스타일인데 충격적이다. 연예인의 이중성, 예능 프로그램에서 어떻게 포장되는지 허상을 알아야 한다”고 주장했다.
네티즌들은 방송에서 거론된 키워드를 조합하면서 A가 누군지 추측하고 있다.
하지만 최근 상당수 네티즌들 사이에서는 ‘가세연의 연일 선정적 폭로’에 대한 비판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성폭력 의혹을 자신들의 방송 선전의 도구로 사용하고 있다는 지적이다.
한편에서는 자극적인 이슈로 김건모 성폭행 의혹의 본질이 퇴색되고 있다는 진단도 나온다. 문제점을 밝히기보다 가십거리로 소비하고 있다는 지적이다.
특히 가세연이 취재를 통한 증거를 내놓기보다 유흥업소 직원들의 증언 위주로 폭로전을 이어가고 있는 것에 대한 걱정의 목소리가 높다. 이번 폭로건은 그간 ‘무한도전’에 출연했던 연예인들을 희생양으로 만드는 자극적 이슈 몰이라는 지적이 상당수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병도 “한동훈 토크콘서트는 ‘티켓 장사’”…韓 “1원도 안 가져가”
2
홍석천 “부동산에 속아 2억에 넘긴 재개발 앞둔 집, 현재 30억”
3
李 “유치원생처럼 못 알아들어”…부동산 비판한 국힘에 한밤 반박
4
“놓지마!” 애원에도…술 취해 어린아들 7층 창문에 매단 아버지
5
“까치발 들고 물 1.5L 마시기”…50대 매끈한 다리 어떻게? [바디플랜]
6
오늘 밤 서울 최대 10㎝ 눈폭탄…월요일 출근길 비상
7
이광재 “우상호 돕겠다” 지선 불출마…禹 “어려운 결단 고마워”
8
美 군사작전 임박?…감시 항공기 ‘포세이돈’ 이란 인근서 관측
9
다카이치, 팔 통증에 생방송 30분전 취소…총선 앞 건강 변수 부상
10
비트코인, 9개월만에 7만 달러대로…연준 의장 워시 지명 영향
1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2
李 “유치원생처럼 못 알아들어”…부동산 비판한 국힘에 한밤 반박
3
경차 자리 ‘3칸’ 차지한 SUV…“내가 다 부끄러워”
4
한병도 “한동훈 토크콘서트는 ‘티켓 장사’”…韓 “1원도 안 가져가”
5
다이소 매장서 풍선으로 ‘YOON AGAIN’ 만들고 인증
6
국힘 “李, 그렇게 쉬운 부동산 정상화 왜 아직도 못했나”
7
오세훈 “세운지구·태릉CC 이중잣대, 대통령이 정리해 달라”
8
눈물 훔치는 李대통령…이해찬 전 총리 영결식 참석
9
귀국한 김정관 “美측과 불필요한 오해는 해소됐다 생각해”
10
코스피 불장에도 실물경기 꽁꽁… ‘일자리 저수지’ 건설업 바닥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병도 “한동훈 토크콘서트는 ‘티켓 장사’”…韓 “1원도 안 가져가”
2
홍석천 “부동산에 속아 2억에 넘긴 재개발 앞둔 집, 현재 30억”
3
李 “유치원생처럼 못 알아들어”…부동산 비판한 국힘에 한밤 반박
4
“놓지마!” 애원에도…술 취해 어린아들 7층 창문에 매단 아버지
5
“까치발 들고 물 1.5L 마시기”…50대 매끈한 다리 어떻게? [바디플랜]
6
오늘 밤 서울 최대 10㎝ 눈폭탄…월요일 출근길 비상
7
이광재 “우상호 돕겠다” 지선 불출마…禹 “어려운 결단 고마워”
8
美 군사작전 임박?…감시 항공기 ‘포세이돈’ 이란 인근서 관측
9
다카이치, 팔 통증에 생방송 30분전 취소…총선 앞 건강 변수 부상
10
비트코인, 9개월만에 7만 달러대로…연준 의장 워시 지명 영향
1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2
李 “유치원생처럼 못 알아들어”…부동산 비판한 국힘에 한밤 반박
3
경차 자리 ‘3칸’ 차지한 SUV…“내가 다 부끄러워”
4
한병도 “한동훈 토크콘서트는 ‘티켓 장사’”…韓 “1원도 안 가져가”
5
다이소 매장서 풍선으로 ‘YOON AGAIN’ 만들고 인증
6
국힘 “李, 그렇게 쉬운 부동산 정상화 왜 아직도 못했나”
7
오세훈 “세운지구·태릉CC 이중잣대, 대통령이 정리해 달라”
8
눈물 훔치는 李대통령…이해찬 전 총리 영결식 참석
9
귀국한 김정관 “美측과 불필요한 오해는 해소됐다 생각해”
10
코스피 불장에도 실물경기 꽁꽁… ‘일자리 저수지’ 건설업 바닥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소니 집어삼킨 TCL, 다음 목표는 삼성-LG… 중국의 ‘TV 굴기’
한병도 “한동훈 토크콘서트는 ‘티켓 장사’”…韓 “1원도 안 가져가”
다이소 매장서 풍선으로 ‘YOON YAGAIN’ 만들고 인증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