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전시에 입장한 관람객은 에어플랜터와 그린 커튼으로 숲 속 세상을 꾸며 놓은 ‘팀보타 포레스트’에서 자연의 위로를 받고, ‘보라 코끼리’에서 환상 속에 빠져든다. 이어 ‘문’을 지나는 순간 무한한 공간을 만끽하고, 프로젝트 맵핑으로 꾸며진 ‘하얀 그림자’에서 무의식 속 나를 돌아보며 흘러가는 메시지와 교감한다. 이후 아름다운 노랫소리와 거대한 홀로그램을 마주하는 ‘메모리’에서 생화를 느끼며 팀보타 숲 여행을 마무리한다.
TEAMBOTTA 63 관람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10시까지이며 , 입장 마감 시간은 오후 9시 30분이다.
전시 총괄 이학성 대표는 “관람객이 이번 작품을 통해 오감으로 자연을 느끼고 삶의 위로를 받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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