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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속 영화관]핵전쟁으로 멸망한 22세기, 살아남은 인류의 생존을 향한 폭주
동아일보
입력
2019-09-12 03:00
2019년 9월 12일 03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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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드맥스: 분노의 도로(수퍼액션 15일 오후 9시 50분)
질주와 액션, 욕망과 복수심이 충돌하는 뜨거운 영화다. 핵전쟁이 일어나 인류가 사실상 멸망한 22세기. 얼마 남지 않은 물과 기름을 차지한 독재자 임모탄 조가 살아남은 인류를 지배한다. 아내와 딸을 잃고 사막을 떠돌던 맥스(톰 하디)는 임모탄의 부하들에게 납치돼 노예로 끌려간다. 폭정에 반발한 사령관 퓨리오사(샬리즈 세런)는 인류 생존의 열쇠를 쥔 임모탄의 여인들을 탈취해 분노의 도로로 폭주한다.
#추석 연휴
#특선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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