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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릭남, 엑스맨들과 손하트 “그들이 강림했다”
뉴시스
입력
2019-05-29 20:35
2019년 5월 29일 20시 3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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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릭남(31)이 ‘엑스맨: 다크 피닉스’ 배우들과의 셀카를 찍었다.
29일 에릭남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북미의 여왕 엑스맨 다크 피닉스, 마그네토, 퀵 실버, 사이클롭스와 함께. 내가 가장 좋아하는 배우들 중 일부가 사람들을 보러 지상으로 내려왔다”고 영어로 썼다.
사진 속 에릭남은 ‘엑스맨: 다크 피닉스’의 배우들과 밀착한 상태로 활짝 웃으며 손하트를 했다. 마이클 패스벤더(42), 소피 터너(23), 타이 셰리던(23), 에번 피터스(32)도 손하트와 함께 카메라를 응시하며 밝은 미소를 지었다.
앞서 에릭남은 28일 V앱 ‘엑스맨 다크피닉스’ 무비토크 라이브를 진행했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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