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문화
슈퍼주니어 규현, 5월 7일 소집해제-19일 팬미팅
뉴시스
업데이트
2019-04-18 15:08
2019년 4월 18일 15시 08분
입력
2019-04-18 15:07
2019년 4월 18일 15시 0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그룹 ‘슈퍼주니어’ 멤버 규현(31)이 5월7일 소집해제된다. 2017년 5월25일 입소 후 공익근무요원으로 대체 복무를 해왔다.
규현은 5월19일 오후 6시30분 서울 경희대 평화의전당에서 팬미팅 ‘다시 만나는 오늘’을 열고 활동을 재개한다.
소속사 레이블SJ는 “이날 규현은 다양한 히트곡들 무대와 여러 코너를 통해 팬들과 소통한다”면서 “소집해제 후 처음으로 팬들을 만나는 자리인만큼 진솔한 이야기를 나눌 계획”이라고 전했다.
규현은 2006년 슈퍼주니어 멤버로 합류했다. 유닛 ‘슈퍼주니어-K.R.Y.’ 활동과 ‘광화문에서’ 등 솔로 히트곡도 냈다. MBC TV ‘라디오스타’, tvN ‘신서유기’ 등 예능 프로그램과 ‘그날들’ 등 뮤지컬에도 나왔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스쿼트 개수는 ‘하체 나이’ 지표… 연령별 기준 몇 개?[노화설계]
2
임성근 징역 3년…“이런 사람 처음 본다” 재판장도 질타
3
어버이날 앞두고 “독거노인께 도움되길”…현금다발 주고 떠난 시민
4
“둘이라 감동 두배” 이시영, 이혼후 배아 이식해 얻은 둘째 공개
5
외국인 상대 ‘바가지 택시’ 엄단…첫 적발부터 자격정지 30일
6
가죽 점퍼에 ‘수탉머리’…김주애 패션에 담긴 ‘후계자 신호’
7
“매달 2200만원”…같은번호 고집, 43억 온·오프 동시당첨
8
대통령·국회의장·여당 대표, 같은 날 ‘눈물’…이유는?
9
여교사 신체접촉 초6에 주의 주자…“성범죄자 낙인” 학부모가 고소
10
캐리어에 현금 30억 ‘꽉’…영화 ‘작전’ 주인공의 ‘현실판 주가조작’
1
‘6·3 개헌투표’ 결국 무산…우원식 “국힘이 기회 걷어찼다”
2
北, 서울 사정권 ‘신형 155㎜ 곡사포’ 연내 휴전선에 배치한다
3
정청래 “계엄 성공했다면 李와 나 연평도 끌려가다 꽃게밥 됐을수도”
4
“영업익 현금으로 나눠달라” 한국식 성과급에 흔들리는 기업들
5
한동훈, 후원회장 정형근 위촉에… 與 “독재정권 공안검사” 맹공
6
민주 46%-국힘 18%… ‘與 공소취소 논란’에도 지지율 격차 여전
7
큰절 올리고 셀카 찍고… 한동훈 부부 첫 동반 행보
8
이란 국영매체 “韓선박에 물리적 타격”…‘나무호’ 폭발 진실은?
9
“청년수당으로 여행”… 구직지원금 절반은 외식-생활비로 썼다
10
임성근 징역 3년 선고…1심 “채상병 순직 책임 회피 급급”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스쿼트 개수는 ‘하체 나이’ 지표… 연령별 기준 몇 개?[노화설계]
2
임성근 징역 3년…“이런 사람 처음 본다” 재판장도 질타
3
어버이날 앞두고 “독거노인께 도움되길”…현금다발 주고 떠난 시민
4
“둘이라 감동 두배” 이시영, 이혼후 배아 이식해 얻은 둘째 공개
5
외국인 상대 ‘바가지 택시’ 엄단…첫 적발부터 자격정지 30일
6
가죽 점퍼에 ‘수탉머리’…김주애 패션에 담긴 ‘후계자 신호’
7
“매달 2200만원”…같은번호 고집, 43억 온·오프 동시당첨
8
대통령·국회의장·여당 대표, 같은 날 ‘눈물’…이유는?
9
여교사 신체접촉 초6에 주의 주자…“성범죄자 낙인” 학부모가 고소
10
캐리어에 현금 30억 ‘꽉’…영화 ‘작전’ 주인공의 ‘현실판 주가조작’
1
‘6·3 개헌투표’ 결국 무산…우원식 “국힘이 기회 걷어찼다”
2
北, 서울 사정권 ‘신형 155㎜ 곡사포’ 연내 휴전선에 배치한다
3
정청래 “계엄 성공했다면 李와 나 연평도 끌려가다 꽃게밥 됐을수도”
4
“영업익 현금으로 나눠달라” 한국식 성과급에 흔들리는 기업들
5
한동훈, 후원회장 정형근 위촉에… 與 “독재정권 공안검사” 맹공
6
민주 46%-국힘 18%… ‘與 공소취소 논란’에도 지지율 격차 여전
7
큰절 올리고 셀카 찍고… 한동훈 부부 첫 동반 행보
8
이란 국영매체 “韓선박에 물리적 타격”…‘나무호’ 폭발 진실은?
9
“청년수당으로 여행”… 구직지원금 절반은 외식-생활비로 썼다
10
임성근 징역 3년 선고…1심 “채상병 순직 책임 회피 급급”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임성근 징역 3년…“이런 사람 처음 본다” 재판장도 질타
종전합의 접근 중에 美·이란 돌발 교전…‘다시 전쟁 모드’ 우려
경찰, 김현지 고발된 사건 모두 각하…“혐의 증거 부족”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