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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측 “佛 사진작가 작품 유사성 주장? 성립 불가”
뉴스1
업데이트
2019-02-25 11:55
2019년 2월 25일 11시 55분
입력
2019-02-25 11:54
2019년 2월 25일 11시 5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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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BTS) © News1
방탄소년단 측이 사진집, 뮤직비디오의 일부 장면이 프랑스 사진작가 베르나르 포콩의 작품과 유사하다는 그의 주장에 입장을 전했다.
방탄소년단 소속사 빅히트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25일 뉴스1에 “금일 한겨레 보도 관련 확인 결과, 지난해 9월 한 갤러리에서 제기한 유사성 주장에 대해 주장이 성립될 수 없다는 저희 의견을 전달한 바 있다”라고 밝혔다.
앞서 한겨레는 ‘베르나르 포콩은 지난 2016년 발표된 방탄소년단 앨범 ’화양연화 영 포레버‘ 사진집 일부 장면과 이들의 히트곡 ’피 땀 눈물‘ 뮤직비디오 영상 일부가 본인의 일부 작품 배경과 연출 구도를 표절했다고 주장했다’는 내용의 보도를 한 바 있다.
베르나르 포콩은 지난해부터 방탄소년단 관련 콘텐츠 일부가 자신의 작품을 표절했다는 주장을 펼치고 있으나, 빅히트엔터테인먼트 측은 유사성 주장은 성립할 수 없다며 반박하고 있는 상황이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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