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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21주째 ‘빌보드 200’에서 놀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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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24 10:06
2019년 1월 24일 10시 06분
입력
2019-01-24 10:04
2019년 1월 24일 10시 0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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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방탄소년단’(BTS)이 미국 빌보드 메인 앨범차트인 ‘빌보드 200’에 21주째 이름을 올렸다.
23일(현지시간) 빌보드가 발표한 26일자 차트에 따르면, 방탄소년단의 리패키지 앨범 ‘러브 유어셀프 결 앤서’는 ‘빌보드 200’에서 80위를 기록했다.
지난해 9월 진입 첫 주 1위로 시작해 다섯 달가량 연속 차트에 오르며 세계적인 인기를 확인하고 있다.
또 이 앨범은 빌보드의 다른 차트에서도 선전하고 있다. ‘월드 앨범’ 1위, ‘인디펜던트 앨범’ 5위, ‘톱 앨범 세일스’ 51위, ‘빌보드 캐나디안 앨범’ 58위다.
‘러브 유어셀프’ 시리즈의 또 다른 앨범들도 인기다. ‘러브 유어셀프 승 허’와 ‘러브 유어셀프 전 티어’는 각각 ‘월드 앨범’ 2위와 3위, ‘인디펜던트 앨범’ 8위와 10위, ‘톱 앨범 세일스’ 67위와 74위를 기록했다.
이와 함께 방탄소년단은 ‘소셜 50’에서 80주 연속 1위로 최장 기간 연속 기록을 자체 경신했다. 통산 110번째 1위다. ‘아티스트 100’ 2위에도 올랐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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