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문화
서울시향 이사회, 정명훈 재계약 일단 보류…계약 기간 놓고 의견차? ‘술렁’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12-29 08:33
2015년 12월 29일 08시 33분
입력
2015-12-29 08:32
2015년 12월 29일 08시 3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동아DB
서울시향 이사회, 정명훈 재계약 일단 보류…계약 기간 놓고 의견차? ‘술렁’
정명훈 서울시립교향악단 예술감독(62)의 재계약이 일단 보류됐다.
서울시향 이사회는 28일 오전 정명훈 감독이 임기 3년의 예술감독직을 이어가는 내용의 ‘예술감독 추천 및 재계약 체결안’을 상정했으나 결론을 내리지 못했다.
최흥식 서울시향 대표(63)는 이사회에서 정명훈 감독과 재계약을 해야 한다는 공감대는 이뤄졌으나 계약 기간을 놓고 의견 차이가 있었다고 전했다.
정명훈 감독은 지난해 말 1년 간 연장 계약했으며, 이달 31일 계약이 종료된다. 정명훈 감독은 지난 8월 예술감독과 상임지휘자 직책을 내려놓고 음악에만 전념하겠다고 했지만 서울시는 정명훈 감독을 설득해 재계약을 추진해 왔다.
앞서 정명훈 감독은 업무상 횡령 의혹에 대한 경찰 수사를 받았고, 부인 구순열 씨(67)가 서울시향 일부 직원들을 통해 박현정 전 서울시향 대표에 대한 허위사실을 유포하도록 지시한 혐의로 불구속 입건됐다. 이러한 점 등이 재계약 유보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이사회는 이날 부당 지급 의혹이 일었던 항공료와 호텔비 등의 지원범위, 정명훈 감독 명의의 서울시향 협찬과 충돌한다는 의혹이 제기된 비영리재단 ‘미라클오브뮤직’ 이사장직 겸임 여부 등도 심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시향 이사회는 내년 1월 중순 이사회를 열어 정명훈 감독의 재계약에 대해 논의할 계획이다. 정명훈 감독은 재계약 여부와 상관없이 이미 일정이 잡힌 내년 9차례의 정기공연을 지휘한다.
서울시향 이사회. 사진=서울시향 이사회/동아DB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성과급 수억원 전망에…“하이닉스 생산직인데 인생이 달다”
2
조작기소 청문회 발칵…“李 방북대가로 돈 줬다” 증언
3
“아빠 늦게 와서 속상했지?”…직원 자녀들에 편지 쓴 김정관
4
李 “웬만한 사람은 전과 다 있다” 형사처벌 남발 지적
5
‘제재 버티기’ 익숙한 이란…호르무즈 역봉쇄, 美 자충수 될수도
6
도박 사이트서 5억원 굴린 10대…“중1때 친구 따라하다 중독”
7
안규백 “국제사회서 역할 해야”…호르무즈 다국적군 참여 시사
8
‘콩나물 vs 꿀물’…술마신 다음날, 숙취해소 뭐가 좋을까
9
[사설]웃돈 안주면 느릿느릿… 단속 사라지니 되살아난 건설현장 적폐
10
정부, 이란에 50만 달러 규모 인도적 지원 결정
1
李 “오목 좀 둔다고 명인전 훈수…지구침공 화성인 편들 태세”
2
공공부문 교섭 요구 쏟아지자, 노란봉투법 보완 내비친 金총리
3
조작기소 청문회 발칵…“李 방북대가로 돈 줬다” 증언
4
조국 “평택을 재선거 출마…‘국힘 제로’ 실현할 것”
5
李 “주택정책 서류 복사 직원도 다주택자는 빼라”
6
李 “‘새벽종이 울렸네’ 관광 새마을운동 해보면 어떤가”
7
李 “웬만한 사람은 전과 다 있다” 형사처벌 남발 지적
8
선거 코앞 미국 간 장동혁…당내 “없는 게 낫다”
9
李 “지휘관이 빨간색이면 관료조직 발끝까지 빨간색 만들어야”
10
靑 “李, 세종집무실 신속공사 지시…세종서 퇴임 의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성과급 수억원 전망에…“하이닉스 생산직인데 인생이 달다”
2
조작기소 청문회 발칵…“李 방북대가로 돈 줬다” 증언
3
“아빠 늦게 와서 속상했지?”…직원 자녀들에 편지 쓴 김정관
4
李 “웬만한 사람은 전과 다 있다” 형사처벌 남발 지적
5
‘제재 버티기’ 익숙한 이란…호르무즈 역봉쇄, 美 자충수 될수도
6
도박 사이트서 5억원 굴린 10대…“중1때 친구 따라하다 중독”
7
안규백 “국제사회서 역할 해야”…호르무즈 다국적군 참여 시사
8
‘콩나물 vs 꿀물’…술마신 다음날, 숙취해소 뭐가 좋을까
9
[사설]웃돈 안주면 느릿느릿… 단속 사라지니 되살아난 건설현장 적폐
10
정부, 이란에 50만 달러 규모 인도적 지원 결정
1
李 “오목 좀 둔다고 명인전 훈수…지구침공 화성인 편들 태세”
2
공공부문 교섭 요구 쏟아지자, 노란봉투법 보완 내비친 金총리
3
조작기소 청문회 발칵…“李 방북대가로 돈 줬다” 증언
4
조국 “평택을 재선거 출마…‘국힘 제로’ 실현할 것”
5
李 “주택정책 서류 복사 직원도 다주택자는 빼라”
6
李 “‘새벽종이 울렸네’ 관광 새마을운동 해보면 어떤가”
7
李 “웬만한 사람은 전과 다 있다” 형사처벌 남발 지적
8
선거 코앞 미국 간 장동혁…당내 “없는 게 낫다”
9
李 “지휘관이 빨간색이면 관료조직 발끝까지 빨간색 만들어야”
10
靑 “李, 세종집무실 신속공사 지시…세종서 퇴임 의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횡설수설/우경임]‘학폭 변호사’, ‘학폭 보험’
IMF, 올 韓성장률 1.9% 예상… 반도체 호황에 1월 전망 유지
조국 평택을 출사표, 與선 김용 출마설… 친문 vs 친명 대결 가능성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