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문화
[화제의 책 소개] 너니까 사랑할 수 있었다… 너니까!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10-14 17:05
2015년 10월 14일 17시 05분
입력
2015-10-14 17:02
2015년 10월 14일 17시 0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너니까 사랑할 수 있었다”
작가 손영미의 '사랑의 시작과 끝은 타인으로부터 온다'에 이어 ‘손영미의 남과 여’ 시리즈의 2권으로 펴낸 책이다.
그동안 저자가 ‘아시아투데이’에 인기리에 연재 되었던 ‘손영미의 남과 여’를 통해 백여 개의 모노로그 글들을 한 땀 한 땀 묶은 책이다.
또한 남과 여, 사랑이라는 보편적 소재를 통해 이 시대 시와 음악과 이야기가 하나 되는 양식을 통해서 문학 속에서 독자가 소설 속 주인공의 심리적 행동으로 하나 되어 극을 만들기도 하고 노래를 만들기도 하며 독자의 보편적 감수성을 자극 한다.
이 시대 영원한 사랑을 꿈꾸는 여자와 욕망의 불꽃 속에 끊임없이 일탈을 일삼는 이 시대 남자들의 이야기다. 자유롭고 독립적인 성과 사랑, 그리고 이별, 회색빛 도시의 절망과 고독 속에서도 끝없이 결혼을 꿈꾸며 존재와 정열을 노래하는 사람들의 인생 얘기를 담았다.
사랑을 이제 막 시작하려는 사람들, 사랑의 상처로 숨이 멎어본 사람들, 그들은 내면의 움직임에 귀 기울이며 나만의 사랑을 귀하고 아름답게 성장시키고자 한다.
이에 독자에게 신문 에세이로 제시하는 글들은 그동안 대중 속에서 사랑받아온 사랑의 관한 명작 시, 소설, 영화, 연극, 드라마, 오페라 음악, 무용,그림 속 또는 민요 및 설화에서 소재를 차용, 다양한 사랑의 빛깔을 현시대와 맞물려 그렸다.
사랑의 시작 단계에서부터 만남의 과정 속 부딪치게 되는 다양한 상황과 어려움을 이해하고 이를 극복해 나가는 과정을 담았다.
◇너니까 사랑할 수 있었다/ 지은이 손영미/ 나무미디어/ 490쪽/ 1만7000원
동아닷컴 김동석 기자 kimgiza@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대표와 사귀더니 센터”…걸그룹 출신 효경, ‘슈가대디’ 폭로
2
[천광암 칼럼]삼성 노조와 ‘야만인’의 과일 따는 법
3
정청래-하정우, 초1 여아에게 “오빠 해봐요”…野 “아동 학대”
4
“반도체만 챙겨” 삼전 노조 2500명 탈퇴…불붙는 ‘노노갈등’
5
[단독]김관영 지사, 무소속 출마 결심…6일 출마선언 예정
6
“독일, 미군 감축보다 두려운 것은…토마호크 미사일 철회”
7
“된장찌개에 ‘싱크대 뚜껑’이…배 아프면 청구하라더라”
8
“장사하니까 우습나”…오세훈 측, 정원오 ‘컨설팅 논란’ 상인 녹취 공개
9
몸값 오른 K뷰티, 작년 M&A 3.6조 사상최대
10
[사설]‘임종 난민’ 6만 명… 갈 길 먼 ‘존엄한 죽음’
1
김태흠 충남지사, 정진석 공천 땐 ‘탈당 불사’…“상식선에서 판단하라”
2
이것이 ‘맨손 악수’…하정우, ‘손털기’ 논란 뒤 사진 왕창 올려
3
정청래-하정우, 초1 여아에게 “오빠 해봐요”…野 “아동 학대”
4
한동훈 “탄핵 사유” 조응천 “사법 내란”…조작기소 특검법 논란 가열
5
조국 “민심만 믿고 전력투구해 3표 차이로 승리할 것”
6
유권자 4명중 1명 “지지 정당 없다”… 무당층 4년전보다 10%P 많아
7
李 “법적 허용 한도 초과하는 불법 대출 무효…상환 의무 없다”
8
홍준표 “삼성전자 노조 과도한 요구, 경영권 침해 될 수도”
9
‘李지시’ 촉법소년 공론화 종료…만 14세 현상유지 결론낼듯
10
“채용, M&A도 노조 사전 동의”…삼바 노조, 경영권 침해 논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대표와 사귀더니 센터”…걸그룹 출신 효경, ‘슈가대디’ 폭로
2
[천광암 칼럼]삼성 노조와 ‘야만인’의 과일 따는 법
3
정청래-하정우, 초1 여아에게 “오빠 해봐요”…野 “아동 학대”
4
“반도체만 챙겨” 삼전 노조 2500명 탈퇴…불붙는 ‘노노갈등’
5
[단독]김관영 지사, 무소속 출마 결심…6일 출마선언 예정
6
“독일, 미군 감축보다 두려운 것은…토마호크 미사일 철회”
7
“된장찌개에 ‘싱크대 뚜껑’이…배 아프면 청구하라더라”
8
“장사하니까 우습나”…오세훈 측, 정원오 ‘컨설팅 논란’ 상인 녹취 공개
9
몸값 오른 K뷰티, 작년 M&A 3.6조 사상최대
10
[사설]‘임종 난민’ 6만 명… 갈 길 먼 ‘존엄한 죽음’
1
김태흠 충남지사, 정진석 공천 땐 ‘탈당 불사’…“상식선에서 판단하라”
2
이것이 ‘맨손 악수’…하정우, ‘손털기’ 논란 뒤 사진 왕창 올려
3
정청래-하정우, 초1 여아에게 “오빠 해봐요”…野 “아동 학대”
4
한동훈 “탄핵 사유” 조응천 “사법 내란”…조작기소 특검법 논란 가열
5
조국 “민심만 믿고 전력투구해 3표 차이로 승리할 것”
6
유권자 4명중 1명 “지지 정당 없다”… 무당층 4년전보다 10%P 많아
7
李 “법적 허용 한도 초과하는 불법 대출 무효…상환 의무 없다”
8
홍준표 “삼성전자 노조 과도한 요구, 경영권 침해 될 수도”
9
‘李지시’ 촉법소년 공론화 종료…만 14세 현상유지 결론낼듯
10
“채용, M&A도 노조 사전 동의”…삼바 노조, 경영권 침해 논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사설]‘임종 난민’ 6만 명… 갈 길 먼 ‘존엄한 죽음’
오늘 왜 일이 안 풀릴까…‘뇌 컨디션’ 40분 격차
퇴직하니 보이는 그 시절 아버지의 마음[정경아의 퇴직생활백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