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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구마 칼로리, 쩌서 먹을 때와 구워 먹을때 혈당지수가 다르다?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5-04-28 16:06
2015년 4월 28일 16시 06분
입력
2015-04-28 16:01
2015년 4월 28일 16시 0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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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구마 칼로리, 100g당 128kcal…고구마의 효능 뭐가 있나 봤더니!
고구마의 효능이 알려지면서 누리꾼들이 고구마의 칼로리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고구마는 100g당 128kcal로 혈당을 조절하고 심장병 성인병 등의 예방에 탁월한 효과가 있으며 시력도 좋게하고 노화방지에도 좋다.
고구마는 밥보다 칼로리가 적으면서 위에 머무는 시간이 길어 허기를 덜 느끼게 하며, 식물성 섬유가 변비와 숙변을 해소해주고, 고구마 한 개를 먹으면 하루에 필요한 양을 모두 섭취할 수 있을 정도로 비타민C가 풍부해 피부를 깨끗하게 만드는 효과까지 있다.
고구마는 특히 혈압을 낮춰주는 효능을 갖고 있는데, 이는 고구마에 많이 함유돼 있는 칼륨 성분 때문이다. 몸속에 나트륨이 과다해지만 고혈압이 발생하는데, 칼륨은 나트륨의 배설을 촉진해 혈압을 낮춘다.
고구마는 항산화 성분인 폴리페놀 화합물이 껍질에 많이 들어있기 때문에 영양성분을 완전히 섭취하려면 껍질째 먹는 게 좋다.
그러나 이렇게 좋은 고구마도 요리법에 따라 다이어트나 당뇨에 독이 되기도 한다.
고구마는 낮은 혈당지수를 갖고 있다.혈당지수가 높다는 것은 탄수화물을 포도당으로 빠르게 변화시킨 다는 것을 의미하는데 이렇게 되면 혈당이 높아지게 되며 인슐린이 분비된다. 이는 지방을 저장시켜 쉽게 살이 찌게 만든다.
혈당지수가 낮은 고구마는 이와 반대다. 고구마의 혈당지수는 40대를 나타내는 반면 감자는 50~60대를 기록한다고 알려져있다.
고구마를 쪄서 먹으면 40 GI 지수가 되지만 구워서 먹을 때는 80대까지 올라가기 때문이다.
한편 GI(Glycemic index)지수란 혈당지수로 일정한 양의 시료식품 탄수화물을 섭취한 후 혈당 상승 정도를 같은 양의 표준 탄수화물 식품을 섭취 후 혈당 상승 정도와 비교한 값을 말한다.
사진 = 동아DB
동아경제 기사제보 ec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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