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문화
에어캡 우리말 순화어는 ‘뽁뽁이’, 드라이브 스루 순화한 말은?
동아닷컴
입력
2015-01-05 20:14
2015년 1월 5일 20시 1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에어캡 우리말 순화어. 사진 = 동아일보 DB
에어캡 우리말 순화어는 뽁뽁이
에어 캡(Air cap) 우리말 순화어 표현으로 ‘뽁뽁이’가 선정됐다.
5일 국립국어원에 따르면 완충 포장이나 단열 효과를 위해 사용하는 기포가 들어간 폴리에틸렌 필름인 에어캡의 우리말 순화어로 ‘뽁뽁이’가 선정됐다. 에어캡은 누르면 ‘뽁뽁’거리는 소리가 난다고 해 ‘뽁뽁이’로 다듬었다.
국립 국어원은 ‘에어캡’을 포함해 이외에도 5개의 우리말 순화어를 발표했다. 운전자가 차에 탄 채로 물건을 구매할 수 있는 방식을 일컫는 ‘드라이브 스루’(Drive-Through)를 다듬은 말로는 ‘승차 구매점’이 선정됐다.
배낭여행을 가리키는 말이었던 백패킹은 ‘배낭 도보여행’, ‘등짐 들살이’로, 인터넷 뱅킹 보안 기술 하나인 OTP는 ‘일회용 비밀번호’로 순화했다.
차량 지붕 전체를 강화유리 등으로 덮은 파노라마 선루프는 ‘전면 지붕창’으로 순화했다.
순화어로 선정된 말을 제안한 이들에게는 소정의 상품권을 지급한다. 지금까지 다듬은 말은 국립국어원 누리집이나 ‘말터’에서 찾아볼 수 있다.
누리꾼들은 “에어캡 우리말 순화어는 뽁뽁이, 입에 착 감기네” “에어캡 우리말 순화어는 뽁뽁이, 친숙한 표현이네요” “에어캡 우리말 순화어는 뽁뽁이, 이제 우리말로 써야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에어캡 우리말 순화어는 뽁뽁이. 사진 = 동아일보 DB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삼전 노조에 뿔난 LG 노조 “비겁하고 경솔한 책임 전가…사과하라”
2
BTS 누른 포켓몬…30주년 행사에 16만 인파 몰려 ‘긴급 중단’
3
李 “자기들만 살겠다고”…삼전 노조위원장 “우리 아니라 LG 얘기”
4
무게만 70kg…딸기 케이크 ‘끝판왕’ 내놓은 성심당
5
남편 뒷조사 의뢰한 아내, 모텔女 사진 넘긴 흥신소…모두 무죄
6
“의식불명 아들로 한밑천”…김나미 체육회 사무총장 직무정지
7
임형주 150억 대저택 어쩌나…“3년째 공사대금 미지급” 하도급업체 입장문
8
‘자숙 16년’ 신정환, 식당 사장 됐다…“월 매출 1억”
9
가장 흔한 ‘무릎 수술’, 하지마라?… 10년 추적 결과 “오히려 더 악화” [노화설계]
10
나토 ‘뒤통수’에 ‘미군 감축’ 꺼낸 트럼프…“펜타곤, 발언에 충격”
1
李 “자기들만 살겠다고”…삼전 노조위원장 “우리 아니라 LG 얘기”
2
李 “저도 소년공 출신…노동자에 일방적 희생 강요 안 돼”
3
‘공소취소 특검법’ 앞에 똘똘 뭉치는 국힘 …“천인공노 할 짓”
4
특검, 12개 사건 수사… 대법 확정 판결전인 李관련 8건 포함
5
李 “일부 노동자 자신들만 살겠다고 과도한 요구”
6
개소식 2곳 빼곤 연휴일정 없는 장동혁…국힘 “전략적 판단”
7
수녀 넘어뜨리고 발길질…이스라엘 “수치스러운 행위”
8
하정우 ‘시장 상인과 악수 후 손털기’ 논란… 野 “유권자 벌레 취급” 河 “손 저려 그랬다”
9
“중1에 100만원씩” “수능 재편”… 교육감 후보들 ‘공수표’ 남발
10
대진표 확정후… 부산-경남-대구 지지율 조사마다 격차 들쭉날쭉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삼전 노조에 뿔난 LG 노조 “비겁하고 경솔한 책임 전가…사과하라”
2
BTS 누른 포켓몬…30주년 행사에 16만 인파 몰려 ‘긴급 중단’
3
李 “자기들만 살겠다고”…삼전 노조위원장 “우리 아니라 LG 얘기”
4
무게만 70kg…딸기 케이크 ‘끝판왕’ 내놓은 성심당
5
남편 뒷조사 의뢰한 아내, 모텔女 사진 넘긴 흥신소…모두 무죄
6
“의식불명 아들로 한밑천”…김나미 체육회 사무총장 직무정지
7
임형주 150억 대저택 어쩌나…“3년째 공사대금 미지급” 하도급업체 입장문
8
‘자숙 16년’ 신정환, 식당 사장 됐다…“월 매출 1억”
9
가장 흔한 ‘무릎 수술’, 하지마라?… 10년 추적 결과 “오히려 더 악화” [노화설계]
10
나토 ‘뒤통수’에 ‘미군 감축’ 꺼낸 트럼프…“펜타곤, 발언에 충격”
1
李 “자기들만 살겠다고”…삼전 노조위원장 “우리 아니라 LG 얘기”
2
李 “저도 소년공 출신…노동자에 일방적 희생 강요 안 돼”
3
‘공소취소 특검법’ 앞에 똘똘 뭉치는 국힘 …“천인공노 할 짓”
4
특검, 12개 사건 수사… 대법 확정 판결전인 李관련 8건 포함
5
李 “일부 노동자 자신들만 살겠다고 과도한 요구”
6
개소식 2곳 빼곤 연휴일정 없는 장동혁…국힘 “전략적 판단”
7
수녀 넘어뜨리고 발길질…이스라엘 “수치스러운 행위”
8
하정우 ‘시장 상인과 악수 후 손털기’ 논란… 野 “유권자 벌레 취급” 河 “손 저려 그랬다”
9
“중1에 100만원씩” “수능 재편”… 교육감 후보들 ‘공수표’ 남발
10
대진표 확정후… 부산-경남-대구 지지율 조사마다 격차 들쭉날쭉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LA 한복판에 ‘열대우림’ 소환…세계 첫 AI 미술관 6월 문 연다
유류할증료 폭등에 5월 여행객들 국내로…“객실 다 찼어요”
중·러 ‘北 편들기’ 나섰다…“안보리 제재 역효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