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문화
더원, ‘호텔킹’ OST ‘그대라서’ 참여…“몰입도 UP”
동아일보
입력
2014-06-06 16:23
2014년 6월 6일 16시 2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더원 ‘그대라서’. 핑크스푼
더원 '그대라서'
가수 더원이 MBC 드라마 '호텔킹' OST에 참여했다.
더원이 부른 '호텔킹' 메인테마곡 '그대라서'의 음원은 5일 정오 모든 온라인 음원사이트와 인터넷 사이트를 통해 공개됐다.
'그대라서'는 어쿠스틱 악기들로 채워져 따뜻한 감성이 짙게 느껴질 뿐만 아니라 일렉트로닉 기타의 파워풀함이 더해져 더원의 호소력 짙은 보이스와 만나 더욱 애절하게 만든다.
한편 더원은 드라마 '그 겨울, 바람이 분다', '구가의 서', '투윅스' 등의 OST에 참여하며 명품 보이스를 인정받고 있다.
사진=더원 '그대라서'. 핑크스푼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더원
#호텔킹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늘 밤 서울 최대 10㎝ 눈폭탄…월요일 출근길 비상
2
李 “유치원생처럼 못 알아들어”…부동산 비판한 국힘에 한밤 반박
3
한병도 “한동훈 토크콘서트는 ‘티켓 장사’”…韓 “1원도 안 가져가”
4
경차 자리 ‘3칸’ 차지한 SUV…“내가 다 부끄러워”
5
비트코인, 9개월만에 7만 달러대로…연준 의장 워시 지명 영향
6
오세훈 “세운지구·태릉CC 이중잣대, 대통령이 정리해 달라”
7
이광재 “우상호 돕겠다” 지선 불출마…禹 “어려운 결단 고마워”
8
“평생 취미 등산 덕분에 88세 성균관장 도전” 설균태 성균관 고문회장[양종구의 100세 시대 건강법]
9
AG 동메달 딴 럭비선수 윤태일, 장기기증으로 4명에 새 삶
10
홍석천 “부동산에 속아 2억에 넘긴 재개발 앞둔 집, 현재 30억”
1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2
李 “유치원생처럼 못 알아들어”…부동산 비판한 국힘에 한밤 반박
3
경차 자리 ‘3칸’ 차지한 SUV…“내가 다 부끄러워”
4
국힘 “李, 그렇게 쉬운 부동산 정상화 왜 아직도 못했나”
5
다이소 매장서 풍선으로 ‘YOON AGAIN’ 만들고 인증
6
한병도 “한동훈 토크콘서트는 ‘티켓 장사’”…韓 “1원도 안 가져가”
7
눈물 훔치는 李대통령…이해찬 전 총리 영결식 참석
8
오세훈 “세운지구·태릉CC 이중잣대, 대통령이 정리해 달라”
9
귀국한 김정관 “美측과 불필요한 오해는 해소됐다 생각해”
10
코스피 불장에도 실물경기 꽁꽁… ‘일자리 저수지’ 건설업 바닥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늘 밤 서울 최대 10㎝ 눈폭탄…월요일 출근길 비상
2
李 “유치원생처럼 못 알아들어”…부동산 비판한 국힘에 한밤 반박
3
한병도 “한동훈 토크콘서트는 ‘티켓 장사’”…韓 “1원도 안 가져가”
4
경차 자리 ‘3칸’ 차지한 SUV…“내가 다 부끄러워”
5
비트코인, 9개월만에 7만 달러대로…연준 의장 워시 지명 영향
6
오세훈 “세운지구·태릉CC 이중잣대, 대통령이 정리해 달라”
7
이광재 “우상호 돕겠다” 지선 불출마…禹 “어려운 결단 고마워”
8
“평생 취미 등산 덕분에 88세 성균관장 도전” 설균태 성균관 고문회장[양종구의 100세 시대 건강법]
9
AG 동메달 딴 럭비선수 윤태일, 장기기증으로 4명에 새 삶
10
홍석천 “부동산에 속아 2억에 넘긴 재개발 앞둔 집, 현재 30억”
1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2
李 “유치원생처럼 못 알아들어”…부동산 비판한 국힘에 한밤 반박
3
경차 자리 ‘3칸’ 차지한 SUV…“내가 다 부끄러워”
4
국힘 “李, 그렇게 쉬운 부동산 정상화 왜 아직도 못했나”
5
다이소 매장서 풍선으로 ‘YOON AGAIN’ 만들고 인증
6
한병도 “한동훈 토크콘서트는 ‘티켓 장사’”…韓 “1원도 안 가져가”
7
눈물 훔치는 李대통령…이해찬 전 총리 영결식 참석
8
오세훈 “세운지구·태릉CC 이중잣대, 대통령이 정리해 달라”
9
귀국한 김정관 “美측과 불필요한 오해는 해소됐다 생각해”
10
코스피 불장에도 실물경기 꽁꽁… ‘일자리 저수지’ 건설업 바닥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60조 캐나다 잠수함 입찰 앞둔 한화, 현지에 대대적 거리 광고
李 “유치원생처럼 못 알아들어”…부동산 비판한 국힘에 한밤 반박
엔비디아, 오픈AI 대규모 투자 재확인…젠슨 황 “1000억 달러는 아냐”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