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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8년의 버스 “눈-비 올땐 어쩌라고?”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4-02-24 17:02
2014년 2월 24일 17시 02분
입력
2014-02-24 14:12
2014년 2월 24일 14시 1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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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캡쳐
2028년의 버스
2028년의 버스 디자인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최근 미국 뉴욕의 건축 관련 비영리 싱크 탱크 ‘테레폼 원’에서 미래인 2028년의 버스를 디자인해서 공개한 것이다.
버스를 살펴보면 커다란 컴퓨터 마우스 같이 생긴 물체에 의자들이 대롱대롱 매달려 있는 해파리 같은 형체를 하고 있다.
2028년의 버스는 시속 25km의 속도로 운행되며 공기를 정화하는 기능이 탑재되어 있다.
이번 프로젝트를 기획한 전문가들은 승객들이 좀 더 편리하게 뉴욕을 다닐 수 있도록 디자인된 이 버스가 2028년에 실현 가능할 것이라고 예측했다.
2028년의 버스 디자인을 본 누리꾼들은 “2028년의 버스, 눈이나 비가 오면?ㅎㅎ”, “2028년의 버스, 14년 남았는데 가능해?”, “2028년의 버스, 안전벨트는 있나?”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동아오토 기사제보 c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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