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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의 미래 버스?, 좌석이 허공에 ‘겁 많으면 못타’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2-21 22:27
2014년 2월 21일 22시 27분
입력
2014-02-21 21:37
2014년 2월 21일 21시 3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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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 뉴욕 도심을 누빌 가상 버스 이미지가 눈길을 끌고 있다.
미국 뉴욕시에 위치한 건축 관련 비영리 싱크 탱크 ‘테레폼 원’은 비행선 버스 프로젝트인 미래형 버스’를 공개했다.
이번 아이디어는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승객들이 자유롭고 여유롭게 뉴욕시를 누비도록 고안된 것으로 전해졌다.
이 버스의 외형은 여러 개의 다리를 가진 해파리 혹은 오징어를 닮아 있다.
버스의 ‘다리’ 부분은 탑승자들이 앉는 좌석 역할을 한다. 달려있는 발을 이용해 승객을 타고 내리게 하는 시스템이다.
이 버스의 장점은 속도가 시속 25km 이하이고 의자가 지면으로부터 약간만 떨어져 있기에 천천히 도시를 돌면서 공기를 정화하고 시민들이 자유롭게 내리고 탈 수 있는 부분이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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