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브리핑] K2, 혹한·한파 대비 부츠 3종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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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13년 11월 29일 07시 00분


K2(대표 정영훈)가 혹한 대비용 부츠 3종을 출시했다.

다운, 신슐레이트 등 가볍고 보온 효과가 뛰어난 소재를 사용해 한파 대비로 안성맞춤이다. 마조람 부츠(15만9000원)는 오리털을 풍부하게 사용해 방한 기능이 뛰어나다. 여성용은 부츠 끝부분에 퍼를 적용했다. 무스(15만9000원)는 등산화에 사용하는 X-그립 창을 사용해 눈길이나 빙판에서 덜 미끄러진다. 디자인이 심플해 직장인들이 신어도 좋다. 로엠(23만9000원)은 천연방수 누벅가죽과 기능성 보온 소재 신슐레이트를 사용한 방한용 부츠. 종아리까지 올라오는 긴 길이와 스타일리시한 퍼 소재가 특징이다. 안쪽으로 지퍼를 적용해 신고 벗기도 편리하다.

[스포츠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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