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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무서운 도로, 매년 200~300명 목숨 잃어… “안 가고 말지”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11-19 14:37
2013년 11월 19일 14시 37분
입력
2013-11-19 14:24
2013년 11월 19일 14시 2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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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커뮤니티 게시판
‘진짜 무서운 도로’
진짜 무서운 도로가 네티즌들 사이에서 큰 화제다.
지난 17일 유튜브에는 ‘진짜 무서운 도로’라는 제목으로 한 편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한 소형버스가 가파른 산악지대를 지나가는 모습이 담겨있다.
영상 속 길은 폭이 좁고 구불구불해 조금만 실수하면 바로 사고가 날 것처럼 보인다.
특히 이 도로의 실제 길 이름은 밝혀지지 않았으나 네티즌들은 이 도로가 일명 ‘죽음의 도로’로 유명한 ‘융가스 도로’일 것이라 추측하고 있다.
‘진짜 무서운 도로’ 영상을 접한 네티즌들은 “목숨 걸고 타야겠네”, “도로공사 좀 해야겠네”, “무서워서 난 절대 못 타”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융가스 도로’는 볼리비아의 수도 라파스와 코로이코를 연결하는 산악지대의 도로로 매년 200~300명이 사고로 목숨을 잃는 장소인 것으로 알려졌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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