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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축의금 평균, “성수기인 4~5월 가계 부담되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4-23 19:48
2013년 4월 23일 19시 48분
입력
2013-04-23 19:46
2013년 4월 23일 19시 4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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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콘서트-애정남 방송 캡쳐
‘결혼 축의금 평균’
우리나라 국민의 결혼식 축의금 평균이 6만 원으로 조사됐다.
한국갤럽은 지난 1일부터 4일까지 전국 만 19세 이상 남녀 1224명에게 ‘요즘 결혼식 축의금은 한 번에 대략 얼마 정도 내십니까?’라고 물었다.
응답자의 70%는 5만 원을 낸다고 답했다. 10만 원 이상(19%), 3만 원 이상(8%), 무응답(4%) 순이었다.
평균 금액은 6만 원으로 2005년(4만 2000원)에 비해 1만 8000원 늘었다.
‘결혼 축의금 평균’에 네티즌들은 “특히 성수기인 4~5월 가계 부담된다”, “최효종이 예전에 애정남 코너에서 말했는데~ 난 실천 중!”, “결혼 축의금 평균 높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결혼식 축의금이 가계에 부담되느냐’는 질문에는 68%가 ‘그렇다’고 답했다. ‘매우 부담스럽다’가 13%, ‘약간 부담스럽다’가 55%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기사제보 dkbnews@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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