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문화
서울시민 도서대출 1위는 ‘용의자 X의 헌신’
동아일보
입력
2013-03-24 12:04
2013년 3월 24일 12시 0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최근 3년간 서울시민이 도서관에서 가장 많이 빌려본 책은 일본 추리소설 '용의자 X의 헌신'이었다.
24일 서울시교육청이 산하 도서관·평생학습관 7곳의 2010¤2012년 일반도서(아동도서·로맨스소설·무협지 제외) 대출 현황을 집계한 결과 일본 추리소설가 히가시노 게이고의 '용의자 X의 헌신'은 총 306회 대출돼 가장 많이 빌린 책 1위에 올랐다.
2위는 광주 인화학교의 성폭력 사건을 다룬 공지영의 소설 '도가니'(287회)가 차지했다. 이 소설은 2011년에는 영화로 만들어지면서 이 사건이 사회적 파장을 일으키기도 했다.
히가시노 게이고의 '회랑정 살인사건'(279회), 신경숙의 '엄마를 부탁해'(275회), 히가시노 게이고의 '수상한 사람들'(245회), 허영만의 '식객 24 동래파전 맛보러간다'(241회), 기욤 뮈소의 '구해줘'(236회)가 그 뒤를 이었다.
히가시노 게이고의 추리소설은 9권이 대출 상위 20위 안에 포함되는 등 인기를 끌었다. '거짓말 딱 한 개만 더'(217회), '11문자 살인사건'(212회), '범인 없는 살인의 밤'(196회) 등도 높은 순위를 기록했다.
허영만의 '식객' 시리즈 총 27권은 20위 안에 이름을 올린 '식객 25 소금의 계절'(232회), '식객 27 팔도 냉면 여행기'(212회)를 포함, 모두 2천722회 대출됐다.
그 밖에 박민규의 '죽은 왕녀를 위한 파반느'(198회), 무라카미 하루키의 '1Q84 Book 2'(189회), 공지영의 '즐거운 나의 집'(180회), 김진명의 '천년의 금서'(180회), 김려령의 '완득이'(178회) 등이 대출 상위 20위 안에 들었다.
비문학 도서 중에는 장하준 케임브리지대 교수의 '나쁜 사마리아인들'(89회), 김정운 전 명지대 교수의 '나는 아내와의 결혼을 후회한다'(82회), 안철수 전 서울대 교수의 '안철수의 생각'(82회) 등이 대출 빈도가 높았다.
<동아닷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경찰 조사받다 “물 좀 달라”…자리 뜨자 알약 20알 ‘꿀꺽’
2
트럼프, 친구 사위를 연준 의장에…‘금리인하 옹호’ 코드 딱 맞아
3
윤주모, 편의점 덮밥 부실 논란 해명…“맛없어 보이게 찍어”
4
청사에 ‘구청장 전용 쑥뜸방’ 만든 부산 북구청장
5
‘정청래-조국 밀약설’ 술렁이는 與…반청측 ‘타격 소재’ 찾았나
6
美 이민단속에 예산 펑펑…“32조 떼돈 벌었다” 웃는 기업 어디?
7
‘사우디 방산 전시회’ 향하던 공군기, 엔진 이상에 日 비상착륙
8
김정관, 러트닉과 관세 결론 못 내…“향후 화상으로 대화”
9
고이즈미에 탁구 실력 뽐낸 안규백 “매일 칩니다”
10
“총리공관서 與당원 신년회 열어” 김민석 고발당해
1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2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3
“장동혁 재신임 물어야” “모든게 張 책임이냐”…내전 격화
4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5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6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7
세결집 나서는 韓, 6월 무소속 출마 거론
8
부동산 정책 “잘못한다” 40%, “잘한다” 26%…李지지율 60%
9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10
지선앞 ‘자폭 제명’… 한동훈 끝내 쳐냈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경찰 조사받다 “물 좀 달라”…자리 뜨자 알약 20알 ‘꿀꺽’
2
트럼프, 친구 사위를 연준 의장에…‘금리인하 옹호’ 코드 딱 맞아
3
윤주모, 편의점 덮밥 부실 논란 해명…“맛없어 보이게 찍어”
4
청사에 ‘구청장 전용 쑥뜸방’ 만든 부산 북구청장
5
‘정청래-조국 밀약설’ 술렁이는 與…반청측 ‘타격 소재’ 찾았나
6
美 이민단속에 예산 펑펑…“32조 떼돈 벌었다” 웃는 기업 어디?
7
‘사우디 방산 전시회’ 향하던 공군기, 엔진 이상에 日 비상착륙
8
김정관, 러트닉과 관세 결론 못 내…“향후 화상으로 대화”
9
고이즈미에 탁구 실력 뽐낸 안규백 “매일 칩니다”
10
“총리공관서 與당원 신년회 열어” 김민석 고발당해
1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2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3
“장동혁 재신임 물어야” “모든게 張 책임이냐”…내전 격화
4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5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6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7
세결집 나서는 韓, 6월 무소속 출마 거론
8
부동산 정책 “잘못한다” 40%, “잘한다” 26%…李지지율 60%
9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10
지선앞 ‘자폭 제명’… 한동훈 끝내 쳐냈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로켓-AI-로봇’ 묶는 머스크… 美中 ‘AI 우주전쟁’ 서막
[책의 향기]성형수술의 아버지, 부상병 코 세워 존엄도 세웠다
與지지자 48% “조국당 합당 긍정적”, 30%는 “부정적”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