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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집 극과 극 “비슷한 가격인데 창고 vs 대저택”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6-08 13:02
2012년 6월 8일 13시 02분
입력
2012-06-08 12:59
2012년 6월 8일 12시 5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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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집 극과 극
‘미국 집 극과 극’ 사진이 화제다.
최근 미국의 한 부동산 사이트에 공개된 이 사진은 비슷한 가격에 나온 두 매물의 모습을 비교한 것으로 너무나 큰 차이를 보여 ‘미국 집 극과 극’이라는 제목으로 불리우고 있다.
‘미국 집 극과 극’사진을 보면 하나는 캘리포니아 베니스에 위치한 주택이다. 가격은 한화로 약 15억원을 호가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높은 가격에도 불구하고 창고를 연상케 하는 허름한 외관이 놀라움을 안긴다.
반면 미국 인디애나 포트웨인에 위치한 대저택의 가격은 한화로 약 17억원. 중세시대 성을 연상시키는 웅장한 자태와 화려한 내부가 인상적이다.
미국의 특성상 지역마다 차이가 심하다는 설명에도 누리꾼들은 “미국 집 극과 극, 창고처럼 보이는데 저게 15억이라니”, “미국 집 극과 극, 땅 값의 차이인가”, “미국 집 극과 극, 지역 편차가 매우 심한 모양”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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