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문화
싱글몰트 두 병 중 한 병은 ‘맥캘란’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1-05-16 15:11
2011년 5월 16일 15시 11분
입력
2011-05-16 15:06
2011년 5월 16일 15시 0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싱글몰트 시장의 강세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특히 맥캘란의 활약이 두드러지고 있다.
올 1월부터 4월까지 주류협회 회원사의 판매데이터를 분석해 본 결과, 21만240병의 싱글몰트 위스키가 판매됐다. 이는 지난해 동기보다 5.5% 성장한 수치이다.
이러한 가운데 맥캘란의 성장세가 눈길을 끈다. 21만 240병 가운데 약 46.2%에 해당하는 9만 7176병을 맥캘란이 팔아 치웠기 때문이다. 다시 말해 팔린 싱글몰트 2병 중 1병 꼴이 맥캘란이었다는 얘기이다.
올 4월까지 판매된 맥캘란의 물량은 지난해 동기에 판매한 7만 1124병보다 무려 36.6% 증가한 수량. 전체 판매 점유율도 35.7%에서 10.5%나 늘어났다.
맥캘란이 이처럼 승승장구할 수 있었던 데에는 맥캘란에서 가장 높은 판매고를 보이는 ‘맥캘란 12년산’의 지속적인 성장과 함께 다른 제품들의 선전이 뒤따라 가능했다.
실제로 ‘맥캘란 12년산’은 지난해 동기보다 24.3% 늘어난 7만 2684병이 판매되었다. 전체 싱글몰트 판매량에서도 34.6%를 차지하는 수량이다.
맥캘란의 다른 연산 제품을 살펴보면 맥캘란 15년산과 18년산은 올 4월까지 각각 1만 1508병과 5760병이 판매됐다. 이는 지난 동기보다 각각 42.5%와 28.1% 증가한 수치이다.
21년산의 경우 아직까지는 적은 양이지만 지난 해 보다 90% 가까이 판매량이 급증했다. 지난해 9월 새롭게 출시된 ‘맥캘란 1700 프레지던트 에디션’도 7084병이 팔려나가 15년산을 잇는 맥캘란의 인기제품으로 입지를 굳히고 있다.
스포츠동아 양형모 기자 (트위터 @ranbi361) ranbi@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손님이 버린 복권 185억원 당첨…편의점 직원이 챙겼다 소송 당해
2
“대구에 이렇게 눈이 온다고?” 시민들도 놀란 ‘2월 폭설’
3
김태희 한남더힐 7년만에 시세차익 85억…127억 매수자는 ‘이사람’
4
주호영 “TK통합 반대 누구냐” vs 송언석 “그만두겠다” 충돌
5
[단독]“학업 위해 닷새전 이사왔는데”…‘은마’ 화재에 10대 딸 참변
6
‘선관위 방해땐 10년형’ 국민투표법 조항에…국힘 “현대판 게슈타포”
7
우유냐 두유냐…단백질 양 같아도 노령층엔 ‘이것’ 유리[노화설계]
8
“지선앞 징계가 웬말이냐”에…당권파, ‘장동혁 사퇴요구’ 친한계 윤리위 제소
9
“예쁘니 무죄?”…범죄보다 ‘외모’에 쏠린 韓日의 위험한 열광
10
대낮 서울 거리서 낫 들고 행인 위협…70대 남성 체포
1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2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3
구조조정에 맞선 파업 ‘합법’ 인정…해외투자·합병때 혼란 예고
4
李 “농지 사놓고 방치하면 강제매각 명령하는 게 원칙”
5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6
정청래, ‘재명이네 마을’서 강제탈퇴 당해… 與 지지층 분열 가속
7
李 “부동산 정상화, 계곡 정비보다 쉽다…정부에 맞서지 말라”
8
‘공천헌금 1억’ 강선우 체포동의안, 본회의 가결
9
尹, 내란 1심 무기징역에 항소…“역사의 기록 앞에 판결 오류 밝힐 것”
10
서로 껴안은 두 소년공, 대통령 되어 만났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손님이 버린 복권 185억원 당첨…편의점 직원이 챙겼다 소송 당해
2
“대구에 이렇게 눈이 온다고?” 시민들도 놀란 ‘2월 폭설’
3
김태희 한남더힐 7년만에 시세차익 85억…127억 매수자는 ‘이사람’
4
주호영 “TK통합 반대 누구냐” vs 송언석 “그만두겠다” 충돌
5
[단독]“학업 위해 닷새전 이사왔는데”…‘은마’ 화재에 10대 딸 참변
6
‘선관위 방해땐 10년형’ 국민투표법 조항에…국힘 “현대판 게슈타포”
7
우유냐 두유냐…단백질 양 같아도 노령층엔 ‘이것’ 유리[노화설계]
8
“지선앞 징계가 웬말이냐”에…당권파, ‘장동혁 사퇴요구’ 친한계 윤리위 제소
9
“예쁘니 무죄?”…범죄보다 ‘외모’에 쏠린 韓日의 위험한 열광
10
대낮 서울 거리서 낫 들고 행인 위협…70대 남성 체포
1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2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3
구조조정에 맞선 파업 ‘합법’ 인정…해외투자·합병때 혼란 예고
4
李 “농지 사놓고 방치하면 강제매각 명령하는 게 원칙”
5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6
정청래, ‘재명이네 마을’서 강제탈퇴 당해… 與 지지층 분열 가속
7
李 “부동산 정상화, 계곡 정비보다 쉽다…정부에 맞서지 말라”
8
‘공천헌금 1억’ 강선우 체포동의안, 본회의 가결
9
尹, 내란 1심 무기징역에 항소…“역사의 기록 앞에 판결 오류 밝힐 것”
10
서로 껴안은 두 소년공, 대통령 되어 만났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공취모’ 두고 반청-친청 기싸움…“명칭 바꾸자” 주장도
‘마시는 위고비’라더니…‘AI 가짜 의사’까지 동원해 비만치료제 둔갑
야식비에도 심야할증?…日유명 회전초밥집 밤 10시 이후엔 7% 추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