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문화
종영 2회 앞둔 SBS '시크릿 가든' 시청률 30%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1-01-10 09:39
2011년 1월 10일 09시 39분
입력
2011-01-10 08:13
2011년 1월 10일 08시 1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종영 2회 앞두고 결말에 관심 쏠려
현빈, 하지원 주연의 SBS TV 주말극 '시크릿 가든'이 9일 시청률 30%를 돌파했다.
10일 시청률 조사업체 AGB닐슨미디어리서치에 따르면 '시크릿 가든'은 전날 방송된 18회에서 전국 시청률 30.6%, 서울과 수도권에서 각각 30.3%와 33%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이날 방송된 프로그램 중 최고 시청률로, KBS 2TV 주말극 '사랑을 믿어요'가 24.9%로 그 뒤를 이었다.
종영을 2회 앞둔 '시크릿 가든'은 자동차 스턴트에 나섰다가 뇌사 상태에 빠진 길라임(하지원 분)을 위해 김주원(현빈)이 둘의 영혼을 바꿔치기해 대신 희생하는 선택을 하지만 이내 길라임 아버지의 '마술'로 두 사람의 영혼이 원상 복귀되는 내용을 그렸다.
그러나 다시 자신의 몸을 찾아온 김주원의 영혼은 13년 전 엘리베이터 사고가 난 21살 이후의 기억을 상실한 상태로, 목숨까지 버릴 정도로 사랑한 길라임을 알아보지 못하게 된다.
드라마는 기억을 잃은 김주원과 길라임이 처음부터 다시 연애를 시작하는 모습을 보여주며 두 사람의 천당과 지옥을 오가는 기막힌 러브스토리를 흥미롭게 그렸다.
한편 이날 방송된 드라마의 시청률은 MBC '욕망의 불꽃' 14.3%, SBS '웃어요 엄마' 14.1%, MBC '글로리아' 12.3%, KBS '근초고왕' 11.5%로 집계됐다.
인터넷 뉴스팀
《 화제의 뉴스 》
☞“진심이다, 조건없다, 빨리보자” 北 대화 제의, 뭐가 그리 급해서?
☞신형 디지털 전투복, 해병대만 ‘특별한’ 이유
☞정몽준 “차기대선, 피할 수 없고 피해도 안돼”
☞英 여대생 “학비마련 위해… 처녀성 팝니다”
☞웃지도 울지도 못하는 개그맨…남희석 씨가 앓던 병
☞中 CCTV, 이번엔 ‘교활한’ 시진핑…
☞이건희 “한국, 정신 안차리면 뒤처진다”
☞불면증 치료, 약물에 기대기 보다는 ‘이것’!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서울 정원오 46% 오세훈 38%, 부산 전재수 43% 박형준 41%
2
머리카락으로 75kg ‘번쩍’…서커스 女공연가, 세계 신기록
3
“주왕산서 숨진 초등생, 추락에 의한 손상”…경찰 1차 소견
4
[이원주의 하늘속談]초고유가에도 비행기가 연료를 넉넉히 싣는 이유
5
“가장 충격적”…이수지 ‘유치원 풍자’ 본 세계적 사회학자 경악
6
“디카페인 마셨는데 심장 쿵쿵”…애매한 ‘기준’ 때문이었네
7
삼성전자 “노조 결렬선언 매우 유감…대화로 최악 막을 것”
8
국힘, ‘장동혁 2선후퇴’ 주광덕 갈등 수습…출마하기로
9
국힘, 후반기 국회부의장 후보로 4선 박덕흠 선출
10
[이진영 칼럼]정청래 장동혁 좋은 일 시킬까봐
1
“국민배당금, 사회주의식 발상…삼성·SK에 짐 더 얹을 궁리만”
2
김용범 “AI시대 기업 초과이윤, ‘국민배당금’으로 환원돼야”
3
삼성전자 노사 사후조정 결렬…21일 총파업 현실화되나
4
반도체 ‘국민배당금’ 띄운 靑 김용범 “AI 과실 환원해야”
5
이승환, 57세 구미시장에 “4살 형이 충고한다…‘잘못했다’ 한마디면 돼”
6
“금방 돌아올게” 주왕산 초등생 끝내…탐방로 100m 벗어난 숲속서 주검으로
7
삼전 노조 “영업이익 15%, 불변 아니다…중노위에 조정안 요청”
8
‘양정원 수사 무마’ 의혹에…강남경찰서 수사-형사과장 전원 교체
9
서울 정원오 46% 오세훈 38%, 부산 전재수 43% 박형준 41%
10
국힘 선대위 삐걱…“동의없이 임명” 반발에 중진 합류도 불발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서울 정원오 46% 오세훈 38%, 부산 전재수 43% 박형준 41%
2
머리카락으로 75kg ‘번쩍’…서커스 女공연가, 세계 신기록
3
“주왕산서 숨진 초등생, 추락에 의한 손상”…경찰 1차 소견
4
[이원주의 하늘속談]초고유가에도 비행기가 연료를 넉넉히 싣는 이유
5
“가장 충격적”…이수지 ‘유치원 풍자’ 본 세계적 사회학자 경악
6
“디카페인 마셨는데 심장 쿵쿵”…애매한 ‘기준’ 때문이었네
7
삼성전자 “노조 결렬선언 매우 유감…대화로 최악 막을 것”
8
국힘, ‘장동혁 2선후퇴’ 주광덕 갈등 수습…출마하기로
9
국힘, 후반기 국회부의장 후보로 4선 박덕흠 선출
10
[이진영 칼럼]정청래 장동혁 좋은 일 시킬까봐
1
“국민배당금, 사회주의식 발상…삼성·SK에 짐 더 얹을 궁리만”
2
김용범 “AI시대 기업 초과이윤, ‘국민배당금’으로 환원돼야”
3
삼성전자 노사 사후조정 결렬…21일 총파업 현실화되나
4
반도체 ‘국민배당금’ 띄운 靑 김용범 “AI 과실 환원해야”
5
이승환, 57세 구미시장에 “4살 형이 충고한다…‘잘못했다’ 한마디면 돼”
6
“금방 돌아올게” 주왕산 초등생 끝내…탐방로 100m 벗어난 숲속서 주검으로
7
삼전 노조 “영업이익 15%, 불변 아니다…중노위에 조정안 요청”
8
‘양정원 수사 무마’ 의혹에…강남경찰서 수사-형사과장 전원 교체
9
서울 정원오 46% 오세훈 38%, 부산 전재수 43% 박형준 41%
10
국힘 선대위 삐걱…“동의없이 임명” 반발에 중진 합류도 불발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野 겨눈 李 “국회 합의한 법안도 필버, 웬만하면 시행령으로 하라”
中전기차-테슬라 공습에… 벤츠, 슈퍼컴퓨터 탑재 ‘승부수’
美소도시 여성시장… 중국의 스파이였다[지금, 이 사람]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