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문화
MBC 주말 뉴스데스크 9시→8시로?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0-09-27 21:12
2010년 9월 27일 21시 12분
입력
2010-09-27 20:31
2010년 9월 27일 20시 3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MBC가 주말 '뉴스데스크'의 시작 시간을 오후 9시에서 오후 8시로 1시간 앞당기고 '김혜수의 W'와 '후 플러스'를 폐지하는 것을 내용으로 하는 편성안을 사실상 확정했다. MBC는 27일 편성전략회의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을 담은 개편안을 의결했다.
개편안은 김재철 사장의 결제만을 남겨놓은 상태로 MBC 내부에서는 김 사장이 그동안 이 개편안을 강하게 추진했던 것으로 미뤄 사실상 확정된 것으로 보고 있다.
주말 이틀간이기는 하지만 MBC가 '뉴스데스크'의 방송 시간대를 변경하는 것은 1970년 이 프로그램의 방송을 시작한 이후 처음이다.
'김혜수의 W'는 최근 김혜수로 진행자를 교체한 후 7~8%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심야 시간대 치고는 좋은 성적을 거뒀지만 이번 개편으로 사라지게 됐다.
'후 플러스'는 전신인 '뉴스 후'가 한때 20%에 육박하는 시청률을 보였지만 지난해 방송 시간대를 토요일에서 목요일로 변경한 뒤 저조한 시청률을 보여왔다.
개편안 대해 MBC 기자회와 PD협회, MBC 노조 등은 경영진이 구성원들의 동의 없이 일방적으로 개편을 밀어붙이고 있다며 반발하고 있다.
성장경 MBC 기자회장은 "경영진이 공영방송의 원칙인 사회 감시와 비판 기능을 포기하려 하고 있다"며 "조만간 기자총회를 열어 대응 방안을 논의할 것"이라고 밝혔다.
인터넷 뉴스팀
《 화제의 뉴스 》
☞“한 편 만들어 팔면 50~60만원”…포르노 찍는 청소년들
☞U17 대표팀 “지수야, 하늘에서 우리 우승봤니…”
☞“밤사이 세상은 뒤집히고, 92일간 지옥이…”
☞원희룡 “박근혜가 대통령이 되려면…”
☞“군복무기간 21개월로…더 이상의 단축은 없다”
☞오징어 팔던 101위 수출국…60년만에 10만배 성장
☞“한사람이 50대씩” 6명에 맞아죽은 지적장애 여성
☞유희열 "개그맨 신보라 내 사촌 동생" 깜짝 공개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서울시장 여론조사에 김민석 포함한 김어준…총리실 “매우 유감”
2
이혜훈 “비망록 내가 쓴것 아냐…누군가 짐작·소문 버무린 것”
3
하버드 의사가 실천하는 ‘뇌 노화 늦추는 6가지 습관’ [노화설계]
4
트럼프 “그린란드에 골든돔 구축할것…합의 유효기간 무제한”
5
추워서 감기 걸렸다? 알고 보니 ‘착각’ [건강팩트체크]
6
국힘 “5000피 진짜 엔진은 정부 아닌 기업…노란봉투법 유예해야”
7
탈세 의혹 차은우, ‘母 장어집 법인’ 논란까지…광고계는 손절
8
[단독]이혜훈 “장남 다자녀 전형 입학” 허위 논란
9
[단독]“5000만원씩 두 상자로… 윤영호, 권성동에 1억 하나엔 ‘王’자 노리개”
10
‘할머니 김장 조끼’에 꽂힌 발렌티노…630만원 명품 출시 [트렌디깅]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3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4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5
장동혁 양지병원 입원…“단식 8일간 靑·여당 아무도 안왔다”
6
[단독]이혜훈 “장남 다자녀 전형 입학” 허위 논란
7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8
“육해공사 통합, 국군사관대학교 신설” 국방부에 권고
9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10
[단독]年수출 처음 일본 제치나…현 환율로 韓 135억 달러 많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서울시장 여론조사에 김민석 포함한 김어준…총리실 “매우 유감”
2
이혜훈 “비망록 내가 쓴것 아냐…누군가 짐작·소문 버무린 것”
3
하버드 의사가 실천하는 ‘뇌 노화 늦추는 6가지 습관’ [노화설계]
4
트럼프 “그린란드에 골든돔 구축할것…합의 유효기간 무제한”
5
추워서 감기 걸렸다? 알고 보니 ‘착각’ [건강팩트체크]
6
국힘 “5000피 진짜 엔진은 정부 아닌 기업…노란봉투법 유예해야”
7
탈세 의혹 차은우, ‘母 장어집 법인’ 논란까지…광고계는 손절
8
[단독]이혜훈 “장남 다자녀 전형 입학” 허위 논란
9
[단독]“5000만원씩 두 상자로… 윤영호, 권성동에 1억 하나엔 ‘王’자 노리개”
10
‘할머니 김장 조끼’에 꽂힌 발렌티노…630만원 명품 출시 [트렌디깅]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3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4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5
장동혁 양지병원 입원…“단식 8일간 靑·여당 아무도 안왔다”
6
[단독]이혜훈 “장남 다자녀 전형 입학” 허위 논란
7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8
“육해공사 통합, 국군사관대학교 신설” 국방부에 권고
9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10
[단독]年수출 처음 일본 제치나…현 환율로 韓 135억 달러 많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5·18 유족 정신적 피해 배상 길 열렸다… 대법 “청구권 유효”
현대차 “아틀라스 상용화”에… 노조 “합의 없이 단 1대도 못들어와”
쿠팡 “美주주 ‘ISDS 소송前 중재’ 요청, 회사 입장과 무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