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문화
허정무 감독, MBC ‘무릎 팍 도사’ 출연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0-08-03 10:30
2010년 8월 3일 10시 30분
입력
2010-08-03 10:26
2010년 8월 3일 10시 2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4일 밤 11시5분 방송
2010 남아공월드컵 국가대표 감독을 맡았던 허정무 감독이 MBC '무릎팍 도사'에 출연한다.
축구 대표팀을 사상 첫 월드컵 원정 16강 진출에 성공시킨 뒤 최근 감독직을 그만둔 허정무 감독은 4일 밤 11시5분 방송되는 '황금어장'의 '무릎팍 도사'에 '앞으로 뭘 해야 할까요?'라는 고민을 들고 찾아온다.
이날 방송에서 허정무 감독은 파란만장했던 축구 인생에 대해 이야기하고 당대 최고 MC였던 부인 최미나씨와의 결혼 스토리를 들려준다.
또 1986년 멕시코 월드컵에서 있었던 '이단 옆차기' 사건의 전말을 진솔하게 전하는 한편 남아공 월드컵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한다.
허정무 감독은 지난달 28일 진행된 녹화를 마친 뒤 제작진에 "예능 프로그램 출연이 처음이라 긴장이 됐지만 편한 분위기에서 즐겁게 녹화했다. 난처한 질문에도 솔직하게 얘기하면 된다는 마음으로 녹화에 임했다"고 소감을 전했다.
인터넷 뉴스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삼성전자 노사, 막판 재협상… ‘반도체 적자부서 3억 성과급’ 쟁점
2
한반도 땅 밑에 금광석 592만 t… ‘골드러시’ 바람 부나
3
“사돈이랑 뷔페 가더니”…어버이날 ‘양가 차별’ 따진 시모에 며느리 ‘울컥’
4
“드론인지 미사일인지 추가 조사 필요… 내부 깊이 7m까지 훼손”
5
[김승련 칼럼]파병이라는 금기를 깨는 정치
6
“1분 간격으로 나무호 두차례 타격…내부 깊이 7m까지 훼손”
7
[오늘의 운세/5월 11일]
8
[단독]정은경 “호스피스 확대… 내년 요양병원 본격 도입”
9
[속보]트럼프 “이란 답변 마음에 안 들어…절대 용납 불가”
10
쾅 치자 소주잔이 ‘퐁당’…美 지미 팰런쇼서 ‘소맥 퍼포먼스’
1
외교부 “나무호, 미상 비행체가 두차례 타격”…이란대사 소환
2
민주, 선대위 출범…정청래 “승리해 내란의 싹까지 잘라내야”
3
박민식 “떴다방처럼 날아온 사람이 북구 발전? 알로 보는 것”
4
‘찰밥 할머니’ 모셔온 한동훈 “청와대 가면 제일 먼저 모시겠다”
5
어린이날 행사에 문신 드러낸 男…“자식 건들지 말라는 건가” 질타
6
층간소음 갈등에…윗집 이웃 엘리베이터에서 살해한 20대
7
정원오 “吳, 임기 내 용산 방치” vs 오세훈 “鄭 과대포장 해소”
8
나선형 밝은 물체-달에서 섬광…美, ‘UFO’ 파일 첫 공개
9
역대 최대 매출에도 직원 20% 감축…AI발 대량해고 시작됐다
10
“1분 간격으로 나무호 두차례 타격…내부 깊이 7m까지 훼손”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삼성전자 노사, 막판 재협상… ‘반도체 적자부서 3억 성과급’ 쟁점
2
한반도 땅 밑에 금광석 592만 t… ‘골드러시’ 바람 부나
3
“사돈이랑 뷔페 가더니”…어버이날 ‘양가 차별’ 따진 시모에 며느리 ‘울컥’
4
“드론인지 미사일인지 추가 조사 필요… 내부 깊이 7m까지 훼손”
5
[김승련 칼럼]파병이라는 금기를 깨는 정치
6
“1분 간격으로 나무호 두차례 타격…내부 깊이 7m까지 훼손”
7
[오늘의 운세/5월 11일]
8
[단독]정은경 “호스피스 확대… 내년 요양병원 본격 도입”
9
[속보]트럼프 “이란 답변 마음에 안 들어…절대 용납 불가”
10
쾅 치자 소주잔이 ‘퐁당’…美 지미 팰런쇼서 ‘소맥 퍼포먼스’
1
외교부 “나무호, 미상 비행체가 두차례 타격”…이란대사 소환
2
민주, 선대위 출범…정청래 “승리해 내란의 싹까지 잘라내야”
3
박민식 “떴다방처럼 날아온 사람이 북구 발전? 알로 보는 것”
4
‘찰밥 할머니’ 모셔온 한동훈 “청와대 가면 제일 먼저 모시겠다”
5
어린이날 행사에 문신 드러낸 男…“자식 건들지 말라는 건가” 질타
6
층간소음 갈등에…윗집 이웃 엘리베이터에서 살해한 20대
7
정원오 “吳, 임기 내 용산 방치” vs 오세훈 “鄭 과대포장 해소”
8
나선형 밝은 물체-달에서 섬광…美, ‘UFO’ 파일 첫 공개
9
역대 최대 매출에도 직원 20% 감축…AI발 대량해고 시작됐다
10
“1분 간격으로 나무호 두차례 타격…내부 깊이 7m까지 훼손”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폭음’ 남성 줄고 여성 늘어… 30대女, 10년새 최대 증가
“밤에 어디 갔니” “만난 사람은” 밀착마크… 촉법소년 역대 최다, 관찰인력은 제자리
콩·두부 많이 먹은 사람들… 고혈압 위험 ‘뚝’[노화설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