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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09년 6월 18일 02시 5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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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작품은 뮤지컬 ‘드림걸즈’ ‘맨 오브 라만차’ ‘지킬 앤 하이드’ 등 주로 라이선스 뮤지컬을 만들어온 오디뮤지컬컴퍼니의 첫 창작뮤지컬이다. 신춘수 대표가 프로듀서를 맡았으며 ‘아트’ ‘클로저댄에버’ 등의 황재헌 씨가 연출을, ‘형제는 용감했다’ ‘싱글즈’의 장소영 씨가 음악감독을 맡았다. 3만5000∼4만4000원. 1588-5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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