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속에 미술작품이 쏙!

  • 입력 2009년 2월 2일 17시 02분


KTH(대표 노태석)가 운영하는 인터넷 포털 파란(www.paran.com)이 이노무브그룹(대표 장효곤)과 제휴해 국내 작가들의 현대 미술작품을 메시지와 함께 핸드폰으로 전송하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노무브그룹은 국내 작가들이 자유롭게 미술작품을 올리고 판매할 수 있는 온라인 미술 장터 아트폴리를 운영하고 있다.

미술작품 MMS서비스를 이용하려면 파란 모바일(http://m.paran.com)에 접속해 MMS 메뉴를 선택하거나 아트폴리(www.artpoli.com) 사이트에서 ‘아트폴리 작품 휴대전화에 담기’를 선택하면 된다.

미술작품을 온라인으로 감상하고 마음에 드는 작품을 내 핸드폰 또는 친구들에게 전송해 선물할 수 있다. 이용요금은 500원이다.

파란은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휴대폰으로 미술작품을 감상할 수 있는 모바일 갤러리 서비스도 제공할 계획이다.

양형모 기자 ranbi@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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