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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05년 5월 15일 18시 5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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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 지킴이’로 이름 붙인 이 연등은 서울 종로구 견지동에 있는 대한불교조계종 본사(本寺)인 조계사의 요청으로 만들었다.
괭이갈매기 등 독도에 사는 바다새의 서식에 지장을 주지 않도록 하기 위해 불은 밝히지 않는다.
이권효 기자 boriam@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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