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청룡영화제 작품상 '봄여름가을…"선정

입력 2003-12-12 01:46수정 2009-10-10 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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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4회 청룡영화제에서 김기덕 감독의 ‘봄 여름 가을 겨울 그리고 봄’(LJ필름)이 작품상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11일 오후 서울 국립극장 대극장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감독상은 ‘올드보이’의 박찬욱, 남우주연상은 ‘올드보이’의 최민식, 여우주연상은 ‘싱글즈’의 장진영이 각각 차지했다.

다음은 부문별 수상자와 수상작. △남우조연상=백윤식(지구를 지켜라) △여우조연상=강혜정(올드보이) △신인남우상=배용준(스캔들-조선남녀상열지사) △신인여우상=임수정(장화, 홍련) △신인감독상=장준환(지구를 지켜라) △각본상=박찬옥 감독(질투는 나의 힘) △촬영상=김형구 촬영감독(살인의 추억) △기술상=오상만 아트시네마 대표(봄 여름 가을 겨울 그리고 봄) △인기스타상=장진영(싱글즈) 손예진(클래식) 배용준(스캔들) 차태현(첫사랑 사수 궐기대회) △최고 흥행상=살인의 추억(제작 싸이더스)

조이영기자 lych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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