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지문화관 윤흥길씨 초청 강연

입력 2003-06-26 18:44수정 2009-09-28 2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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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지문화재단은 28일 소설가 윤흥길씨를 초청해 강원 원주시 매지리 토지문화관에서 ‘문학의 향기-우리시대 작가와의 대화’ 행사를 갖는다.

윤씨는 ‘모순구조로서의 소설’이라는 주제로 강연한다. 민족문학작가회의 부이사장인 윤씨의 대표작은 ‘아홉 켤레의 구두로 남은 사내’ ‘장마’ ‘완장’ 등이 있다. 033-762-13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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