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학생용 버스카드 22일부터 공급 재개

입력 1998-07-19 19:05수정 2009-09-25 07:08
공유하기뉴스듣기프린트
공유하기 닫기
서울시는 1월 중단된 학생용 버스카드 공급을 22일부터 재개키로 했다. 시관계자는 “졸업한 학생들이 사용하는 것을 막기위해 학생카드의 판매와 충전을 학교에 위탁하는 방안을 추진중”이라고 말했다.

〈하태원기자〉scooop@donga.com


Copyright ⓒ 동아일보 & donga.com
당신이 좋아할 만한 콘텐츠
동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