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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농증등 3개질병도 정해진 진료비만 낸다

입력 1998-07-02 19:38업데이트 2009-09-25 0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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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부터 포괄수가제 시범실시 병원에서 탈장 치질 축농증 수술을 받을 때도 미리 정해진 진료비만 내면 된다.

보건복지부는 현재 정상분만과 제왕절개분만, 백내장 편도선 맹장염 수술 등 5개 질병군에 적용하고 있는 포괄수가제 시범실시를 내년 2월부터 탈장 등 3가지 질병군에도 확대 실시키로 했다고 2일 밝혔다.

복지부는 내년말 시범사업이 끝난 뒤 평가결과가 긍정적으로 나오면 2000년 초부터 전체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포괄수가제를 실시할 계획이다.

〈이진영기자〉ecolee@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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