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 50인 「공예작품 선물소품 전시회」…21일까지

입력 1998-05-05 20:00수정 2009-09-25 1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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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물에 적합한 공예소품만을 모은 전시회가 마련된다. ‘현대공예작가 50인이 만든 소중한 선물전’. 서울 신사동에 개관한 공예전문화랑 ‘핸드 앤 마인드’(02―3442―2845∼8)에서 21일까지 열린다.

큐레이터 전명옥씨는 “가정의 달을 맞아 부모님과 스승에게 무슨 선물을 할까 고민하는 분들을 위해 독특하고 색다른 공예작품만을 한 자리에 모았다”고 소개했다.

전시회에는 1백20여점의 쓸모와 아름다움을 겸비한 공예 작품이 선보였다. 품목은 △커플반지 귀고리 브로치 등 장신구 △주전자 컵 등 주방용품 △다용도걸이와 가방 등 인테리어와 생활소품 △페이퍼나이프와 인주함 등 문구용품. 가격은 2만원에서 20만원대까지.

〈고미석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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