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초점]뮤지컬 영화음악 클래식 무대

입력 1998-01-02 20:41수정 2009-09-26 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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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오페라의 유령’과 만화영화 ‘알라딘’주제곡이 비제 베르디의 클래식 작품과 만난다. 연주자는 14세에서 25세까지의 청소년들. 오후2시 세종문화회관 대강당에서 열리는 뉴질랜드 노스 쇼어 오케스트라의 ‘청소년을 위한 음악회’다. 노스 쇼어 오케스트라는 뉴질랜드에서 열린 콩쿠르 입상자들로 구성된 관현악단. 우리 민요와 동요를 토대로 짐 카슨이 작곡한 ‘한국 주제에 의한 변주곡’이 함께 연주돼 흥을 돋울 예정. 02―3474―2354 〈유윤종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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