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문화
춘강상 교육-학술-예술부문 수상자 선정
업데이트
2009-09-27 11:17
2009년 9월 27일 11시 17분
입력
1996-12-05 20:12
1996년 12월 5일 20시 12분
좋아요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殷容基(은용기)운현초등학교 명예교장 韓秉勳(한병훈)서울대 천연물과학연구소교수 文德守(문덕수)한국문화예술진흥원장이 제10회 춘강상 교육 학술 예술 부문 수상자로 선정됐다.이상은 趙東植(조동식)동덕여대 설립자의 탄생 1백주년을 맞아 87년 제정된 상으로 시상식은 14일 낮 12시 신라호텔 다이너스티홀에서 열린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주차공간 2개 차지한 포르쉐…“2년째 저주하는 중”
2
美국방 “한국, 국방지출 늘리는 모범동맹…특별호의 받을것”
3
김숙 “너무 충격”…‘제주 230평 집’ 공사 끝나자 문화재 규제 풀려
4
호르무즈밖 항구 둔 UAE 증산… ‘경제밀착’ 韓 공급망에 청신호
5
홍준표 “비참한 말로 尹부부, 참 딱하다”
6
‘이 질문’에 답변 제대로 못하면 미국 비자 안준다
7
[단독]“非육사라 무시” “징계 운운 XX에 반항”… 계급장 없는 ‘軍톡방’
8
‘무인 공중급유기’ 시험비행 성공…美 “모든 항모에 76대 배치”[청계천 옆 사진관]
9
트럼프 “독일 주둔 미군 감축 검토”…이란전 비협조 뒤끝?
10
정용진 부인 콘서트 찾은 트럼프 장남…‘마가 모자’에 사인도
1
정동영 “국힘 숭미주의 지나쳐…‘조선’ 호칭 반대도 그분들 논리”
2
李 “대외문제서 자해 행위 있어…공적 입장 가져달라”
3
北에 ‘조선’ 호칭 논란에… 통일차관 “北실체 인정하는 신뢰의 언어 필요”
4
李 ‘소풍 발언’ 역풍에…靑 “교사 본연의 의무 보장하자는 것”
5
법무부 “의혹 제기된 검찰 기소, 외부 위원회가 진상 조사”
6
한동훈 “李 선거개입” vs 하정우 “제가 통님 설득”…날선 설전
7
주차공간 2개 차지한 포르쉐…“2년째 저주하는 중”
8
10년전 매입-2년 거주 ‘마래푸’, 보유공제 폐지땐 양도세 75% 늘듯
9
하정우 “단디하겠다”…정청래 “진짜 부산 갈매기”
10
김용태 “李, 대상자 악마화해 논의 시작…대통령 습성인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주차공간 2개 차지한 포르쉐…“2년째 저주하는 중”
2
美국방 “한국, 국방지출 늘리는 모범동맹…특별호의 받을것”
3
김숙 “너무 충격”…‘제주 230평 집’ 공사 끝나자 문화재 규제 풀려
4
호르무즈밖 항구 둔 UAE 증산… ‘경제밀착’ 韓 공급망에 청신호
5
홍준표 “비참한 말로 尹부부, 참 딱하다”
6
‘이 질문’에 답변 제대로 못하면 미국 비자 안준다
7
[단독]“非육사라 무시” “징계 운운 XX에 반항”… 계급장 없는 ‘軍톡방’
8
‘무인 공중급유기’ 시험비행 성공…美 “모든 항모에 76대 배치”[청계천 옆 사진관]
9
트럼프 “독일 주둔 미군 감축 검토”…이란전 비협조 뒤끝?
10
정용진 부인 콘서트 찾은 트럼프 장남…‘마가 모자’에 사인도
1
정동영 “국힘 숭미주의 지나쳐…‘조선’ 호칭 반대도 그분들 논리”
2
李 “대외문제서 자해 행위 있어…공적 입장 가져달라”
3
北에 ‘조선’ 호칭 논란에… 통일차관 “北실체 인정하는 신뢰의 언어 필요”
4
李 ‘소풍 발언’ 역풍에…靑 “교사 본연의 의무 보장하자는 것”
5
법무부 “의혹 제기된 검찰 기소, 외부 위원회가 진상 조사”
6
한동훈 “李 선거개입” vs 하정우 “제가 통님 설득”…날선 설전
7
주차공간 2개 차지한 포르쉐…“2년째 저주하는 중”
8
10년전 매입-2년 거주 ‘마래푸’, 보유공제 폐지땐 양도세 75% 늘듯
9
하정우 “단디하겠다”…정청래 “진짜 부산 갈매기”
10
김용태 “李, 대상자 악마화해 논의 시작…대통령 습성인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지금 뜨는 뉴스
서울 지하차도 침수 통제땐 내비가 우회로 안내
홍준표 “비참한 말로 尹부부, 참 딱하다”
재미 넘어 ‘인생 한 방’ 꿈… 즉석복권 긁는 청춘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