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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미술대전]대상 하정민씨…국립현대미술관서 전시
업데이트
2009-09-27 12:45
2009년 9월 27일 12시 45분
입력
1996-11-18 21:08
1996년 11월 18일 21시 0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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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琴東根기자」 한국미술협회가 주최하는 제15회 대한민국미술대전(구상계열)의 심사결과가 18일 발표됐다. 영예의 대상은 한국화 「회색도시의 기억들」을 출품한 하정민씨(32·홍익대대학원 졸업)가 차지했으며 우수상은 한국화부문에 정미혜씨(31·홍익대대학원 졸업) 양화부문에 이용운씨(41·영남대미대 졸업) 조각부문에 권치규씨(30·홍익대미대 졸업) 판화부문에 정기준씨(31·홍익대미대 졸업)가 수상했다. 한국화 양화 판화 조각 등 4개 부문에 걸쳐 시행된 이번 미술대전에는 모두 2천42점이 응모됐으며 이 가운데 특선 38점, 입선 3백8점이 배출됐다. 입상 입선작 전시회는 오는 21일부터 12월6일까지 과천 국립현대미술관에서 열리며 청주(12월11∼18일) 전주(12월21∼30일)에서 지방전시회가 마련된다. ▼심사위원 △위원장〓박광진 △부위원장〓오랑자 △한국화〓이경수 강경구 강행원 박항환 손기종 양태석 오랑자 윤옥희 이성근 임송희 하철경 홍용선 △양화〓이한우 김암기 김일해 노재순 박광진 신범승 신종섭 이수헌 임립 음영일 진원장 황정자 △판화〓윤석원 강희덕 김영원 이일호 이창림 황순례 △조각〓김상구 김승연 홍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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