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기모드공유하기

대전「목상동 들말 두레놀이」민속예술경연 대통령상

입력 1996-10-18 22:08업데이트 2009-09-27 15:17
글자크기 설정 레이어 열기 뉴스듣기 프린트
글자크기 설정 닫기
제37회 전국민속예술경연대회에서 대전의 민속놀이 「목상동 들말 두레놀이」가 최우수상인 대통령상을 차지했다. 「들말 두레놀이」는 충청지역 농촌의 두레노동(공동작업)에서 행해졌던 민요와 놀이, 춤을 결합시킨 민속놀이다. 18일 성남 종합운동장에서 폐막된 이번 대회에는 전국 15개 시도 및 이북 3개도 등 18개 종목이 참가, 사흘간 열띤 경연을 벌였다. 국무총리상은 강원도의 민요 「양구 돌산령지게놀이」에 돌아갔다. 나머지 단체 및 개인상 수상자는 다음과 같다. ▼문화체육부장관상(5개팀)〓△경북 「무을농악」 △전남 「상문살굿」 △제주 「 김녕리 서낭굿놀이」 △부산 「동래한량춤」 △충남 「공주 달공소리」 ▼공로상(3개팀)〓△인천 「외포리 곶창굿」 △서울 「마들농요」 △경기도 「길 마재 줄다리기」 ▼장려상(2개팀)〓△광주 「문굿」 △함남 「토성관원놀이」 ▼노력상(5개팀)〓△충북 「충주 달천풍물」 △평북 「영변 성황대제」△대구 「 날뫼북춤」△평남 「서도소리, 선소리 산타령」△전북 「호남우도농악」 ▼입장상(1개팀)〓△경남 「마산농악」 ▼지도상〓△대전 「목상동 들말 두레놀이」 정인삼 ▼연기상〓△인천 「외포리 곶창굿」 정정애〈吳明哲기자〉

당신이 좋아할 만한 콘텐츠
많이 본 뉴스
문화
베스트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