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벤츠코리아, 부천전시장 개소…경기 서부 공략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7-02-17 17:08
2017년 2월 17일 17시 08분
입력
2017-02-17 15:12
2017년 2월 17일 15시 12분
김민범 기자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는 17일 경기도에 위치한 부천전시장을 개소했다고 밝혔다.
부천전시장은 경기 서부 지역 최초의 벤츠코리아 전시장으로 6대의 차량 전시가 가능한 규모로 만들어졌다.
벤츠코리아 관계자는 “부천전시장을 통해 수입차 시장의 요충지로 떠오르고 있는 경기 서부 지역 소비자들의 만족도를 높일 것”이라며 “부천 뿐 아니라 광명과 시흥, 김포 지역 소비자들까지 고려한 곳에 위치해 접근 편의성을 향상시켰다”고 말했다.
한편 벤츠코리아는 현재 전국 총 44개의 전시장 및 50개의 서비스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올해 말까지 전시장과 서비스센터를 각각 50개, 55개로 늘릴 계획이다.
동아닷컴 김민범 기자 mbkim@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2
“일찍 좀 다녀” 행사장서 호통 들은 장원영, 알고보니…
3
전원주 4200% 대박? 2만원에 산 SK하이닉스 90만원
4
부동산 정책 “잘못한다” 40%, “잘한다” 26%…李지지율 60%
5
美부통령도 우려한 손현보 목사, ‘선거법 위반’ 집유 석방
6
“뱀이다” 강남 지하철 화장실서 화들짝…멸종위기 ‘볼파이톤’
7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8
“무면허 들킬라”…경찰차 들이받고 10㎞ ‘광란의 질주’ 외국인 (영상)
9
갈비탕 5만개 8억어치 빼돌려, 내연녀에 그대로 넘겼다
10
“폭설 속 96시간” 히말라야서 숨진 주인 지킨 핏불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3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4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5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6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7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8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9
李, 로봇 도입 반대한 현대차노조 겨냥 “거대한 수레 피할수 없다”
10
국힘 친한계 16명 “장동혁 지도부 사퇴하라…韓제명은 심각한 해당행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2
“일찍 좀 다녀” 행사장서 호통 들은 장원영, 알고보니…
3
전원주 4200% 대박? 2만원에 산 SK하이닉스 90만원
4
부동산 정책 “잘못한다” 40%, “잘한다” 26%…李지지율 60%
5
美부통령도 우려한 손현보 목사, ‘선거법 위반’ 집유 석방
6
“뱀이다” 강남 지하철 화장실서 화들짝…멸종위기 ‘볼파이톤’
7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8
“무면허 들킬라”…경찰차 들이받고 10㎞ ‘광란의 질주’ 외국인 (영상)
9
갈비탕 5만개 8억어치 빼돌려, 내연녀에 그대로 넘겼다
10
“폭설 속 96시간” 히말라야서 숨진 주인 지킨 핏불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3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4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5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6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7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8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9
李, 로봇 도입 반대한 현대차노조 겨냥 “거대한 수레 피할수 없다”
10
국힘 친한계 16명 “장동혁 지도부 사퇴하라…韓제명은 심각한 해당행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일찍 좀 다닙시다” 호통 들은 장원영…알고보니 지각 아니었다
‘필로폰 16만명 동시투약분’ 국내 밀반입 40대에 ‘징역 8년’
스타벅스, ‘e-프리퀀시’ 증정품 가습기 전량 자발적 리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