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쾌적한 업무환경 제공하는 ‘광교 SK VIEW 레이크 타워’
업데이트
2016-07-01 10:27
2016년 7월 1일 10시 27분
입력
2016-07-01 10:22
2016년 7월 1일 10시 2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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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들의 부대시설이 복지의 한 분야가 되면서 설계나 부대시설의 중요성은 더욱 높아지고 있다.
특히 최근에는 섹션 오피스가 등장하며 대기업에서 누릴 수 있던 설계 및 부대시설들을 중소기업에서도 부담 없이 누릴 수 있게 됐다.
섹션 오피스란 최소단위의 기본구획에 가변형 벽체를 적용해 다용한 공간 구성이 가능한 상품으로 입주기업의 선호에 따라 다양한 크기로 분할이 가능하다. 또 모든 면적을 실사용 면적으로 사용할 수 있어 기업들의 선호도도 높다.
부동산 관계자는 “최근 섹션 오피스에서 누릴 수 있는 편의시설들이 많아지면서 많은 벤처기업에서 섹션 오피스를 선호하고 있는 상황”이라며 “특히 회사 내 휴식과 편의 시설에 따라 업무 능률이 달라지기 때문에 사무 공간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고 말했따.
SK건설이 광교신도시 업무5-1블록에 공급중인 ‘광교 SK VIEW 레이크 타워’는 섹션 오피스를 비롯해 오피스텔, 근린생활시설로 구성된 복합시설로 지하 5~지상 41층, 10만4116㎡ 규모다.
지하 3~지상 41층 섹션 오피스 동과 오피스텔 동으로 분리돼 지어지며 지하 1층과 지상 1~3·40·41층 등은 근린생활 시설로 구성돼 주거와 상업, 업무를 단지 내에서 모두 이용할 수 있다.
멀티룸이 마련돼 회의와 휴식, 손님 대기까지 다양한 용도로 활용할 수 있고 휴게실, 수면실, 사우나, 헬스장, GX룸, 전망대(대피공간 겸용), 무인 택배함, 자전거 전용 주차장 등의 시설을 조성해 입주민의 편의를 극대화했다.
각 호실 간 벽체를 가변형으로 적용한 모듈시스템을 도입해 필요에 따라 전용면적 최소 28㎡에서 최대 907㎡에 이르는 다양한 타입을 수요자에게 제공한다. 또 3~7층 저층부는 5.2m의 높은 층고를 적용해 개방감을 갖췄다.
인근에 백화점, 호텔, 아쿠아리움 등이 들어서는 수원 컨벤션센터(2019년 예정)를 비롯해 법원, 검찰청 등의 법조타운(2019년 예정), 경기도청, 도의회 등의 행정타운(2020년 예정), 광교 테크노밸 리가 있어 유관 기업들의 풍부한 수요를 확보한다.
광교호수공원과 바로 인접하고 조망을 극대화하는 정남향 배치로 호수공원 조망을 누릴 수 있다.
홍보관은 수원시 영통구 이의동 1351-5(광교 아브뉴프랑 건너편)에 있고 2019년 하반기 입주 예정이다.
동아닷컴 김미혜 기자 roseline@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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