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北, ‘준전시상태’ 해제… 南, 확성기 방송 중단 “시설 철거 계획 없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8-25 16:07
2015년 8월 25일 16시 07분
입력
2015-08-25 16:06
2015년 8월 25일 16시 0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준전시상태 해제’
남북한은 고위급접촉 합의에 따라 25일 정오 준전시상태를 해제하고 대북 확성기 방송을 중단하는 조치를 취하기로 했다고 국방부가 밝혔다.
김민석 국방부 대변인은 이날 오전 국방부에서 진행된 정례브리핑에서 “한미 감시망을 벗어났던 북한 잠수함 50여 척 가운데 일부가 소속 기지로 복귀하는 징후가 포착됐다”고 밝혔다.
이어 김 대변인은 “미국과 함께 여러 감시 장비로 계속 예의주시하고 있다”며 현 상황에서 우리 군의 추후 계획에 대해 언급했다.
김 대변인은 “북한이 준전시상태를 해제한다고 해도 전방 배치된 군사력을 평상시대로 되돌리기에는 상당한 시간이 필요하다”며 “북한의 위협 수준을 고려해서 상응하는 조치를 해나가겠다”고 밝혔다.
또 김 대변인은 “12시까지 우리 군의 최고경계태세는 유지될 것이며 혹시라도 모를 북한군의 또 다른 도발 우려에 대해서 확고한 대비태세를 유지해나가겠다”고 전했다.
앞서 한민구 국방장관은 이날 오전 8시 30분경 전군긴급지휘관회의를 주재해 앞으로 군의 대비 태세를 강화할 것을 주문했다.
한편 북한이 문제 삼았던 대북 확성기 방송 역시 이날 정오 중지됐다. 그러나 방송 시설 철거 계획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준전시상태 해제’ 소식에 누리꾼들은 “준전시상태 해제, 이제 한숨 돌릴 수 있을 듯”, “준전시상태 해제, 그래도 긴장은 여전하네”, “준전시상태 해제, 확성기 방송이 정말 효과는 있는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터무니없어”…정동영 “저의 의심”…위성락 “사달났다”
2
“나이·근속연수 합쳐 70 넘으면 짐 싸라”…MS, 첫 희망퇴직
3
태진아 공연장 나타난 유승준 “아직도 한국 못가?” 응원에 울컥
4
‘외국인에 생수 2000원’ 광장시장 노점, 사흘 영업정지
5
건강 걷기 속도 따로 있다…중년층 ‘시속 ○km’ 넘겨야[건강팩트체크]
6
이란 향하다 태국서 잠시 내린 美해군, 원숭이 공격 받고 후송
7
면허증 갱신하다 ‘도플갱어’ 발견…“안면 인식기가 구분 못해”
8
심장은 왜 암이 드물까…수십 년 미스터리 풀렸다
9
“집 언제 파냐” 장동혁 따라다닌 유튜버에 ‘접근금지’ 명령
10
악어 서식지서 웃통 벗고 ‘근육 샷’…식스팩만 떴다?
1
장동혁, 사퇴 요구 일축…“선거 마무리하고 평가받겠다”
2
장동혁 “사퇴가 선거 도움 되겠나…지지율 낮은건 내부갈등 탓”
3
美, 中견제 위해 한국을 전투기-군함 정비 허브로 만든다
4
한동훈 부산북갑 출마 “좋지 않게 본다” 49%
5
李, 장특공제 또 겨냥 “살지도 않는 1주택 감세는 투기권장정책”
6
장동혁, 美차관보 아닌 ‘차관 비서실장’ 만났다
7
李, 하노이서 쌀국수 식사…“베트남은 어느 식당 들어가도 실패 안해”
8
정동영, 대북정보 논란에 “美나 우리 내부서 문제 유발”
9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10
‘국힘 빨강’ 대신 녹색 점퍼 입은 오세훈-김태흠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터무니없어”…정동영 “저의 의심”…위성락 “사달났다”
2
“나이·근속연수 합쳐 70 넘으면 짐 싸라”…MS, 첫 희망퇴직
3
태진아 공연장 나타난 유승준 “아직도 한국 못가?” 응원에 울컥
4
‘외국인에 생수 2000원’ 광장시장 노점, 사흘 영업정지
5
건강 걷기 속도 따로 있다…중년층 ‘시속 ○km’ 넘겨야[건강팩트체크]
6
이란 향하다 태국서 잠시 내린 美해군, 원숭이 공격 받고 후송
7
면허증 갱신하다 ‘도플갱어’ 발견…“안면 인식기가 구분 못해”
8
심장은 왜 암이 드물까…수십 년 미스터리 풀렸다
9
“집 언제 파냐” 장동혁 따라다닌 유튜버에 ‘접근금지’ 명령
10
악어 서식지서 웃통 벗고 ‘근육 샷’…식스팩만 떴다?
1
장동혁, 사퇴 요구 일축…“선거 마무리하고 평가받겠다”
2
장동혁 “사퇴가 선거 도움 되겠나…지지율 낮은건 내부갈등 탓”
3
美, 中견제 위해 한국을 전투기-군함 정비 허브로 만든다
4
한동훈 부산북갑 출마 “좋지 않게 본다” 49%
5
李, 장특공제 또 겨냥 “살지도 않는 1주택 감세는 투기권장정책”
6
장동혁, 美차관보 아닌 ‘차관 비서실장’ 만났다
7
李, 하노이서 쌀국수 식사…“베트남은 어느 식당 들어가도 실패 안해”
8
정동영, 대북정보 논란에 “美나 우리 내부서 문제 유발”
9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10
‘국힘 빨강’ 대신 녹색 점퍼 입은 오세훈-김태흠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속보]검찰, 방시혁 구속영장 반려…경찰에 보완수사 요구
“외동딸인데 또 다른 내가?”…면허 갱신하다 도플갱어 발견한 美여성
“26년 만에 1200 뚫었다”…봄바람 불어오는 코스닥 시장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